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렐루야! 주님의 놀라운 은혜 가운데 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Jesus Army Conference)를 마쳤습니다. 2년 6개월 만에 다시 기도원에서 대면으로 모여 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 듣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온라인 생중계로 전국과 해외에서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고, 이번 컨퍼런스도 531 교회가 ‘함께하는 교회’로 실시간 생방송으로 내보내며 교회적으로 참…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달 27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진행했다. 컨퍼런스에는 531개 교회가 ‘함께하는 교회’로 참여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대학부 청년들과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사역에 동참했다.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한일장신대학교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제 시절인 1922년 6월 2일 광주에서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에서 파견한 엘리자베스 쉐핑(한국명: 서서평) 선교사에 의해 여성을 위한 전도부인 양성학교로 시작되었다. 그 다음 해인 1923년 9월 4일 전주에 설립된 여성성경학교는 1928년에 미국에 있는 하밀톤 부부의 교사 신축헌금으로 중화산동 1가 155번지에 교사를 신축하고 교명을 ‘전주한예정성경학교’로 정하여 학생 교육을 하게 되었다.
세계기도모임 대표 피종진 목사가 미국 LA를 방문해 남북한 자유통일을 위한 끊임없는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하늘문교회(담임 한기형목사)에서 기도모임을 인도한 피종진 목사는 "종말을 사는 지혜"(벧전 2장 9-10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충만함을 권면했다.
닮복지재단 이사장 곽광희 목사가 지난 1일 하나님 품에 안겼다. 향년 75세. 곽광희 목사는 거리의 노숙인과 노인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사랑의 찐빵’을 만든 ‘찐빵 목사’로 잘 알려져 있다. 매일 새벽 2시에 일어나 하얀 찐빵을 쪄낸 후 동대문 인근 노숙인과 탑골공원 노인들을 대상으로 찐빵을 나누는 사역을 감당해왔다. 사업에 실패한 후 건강이 악화로 고통받던 곽 목사는 금식기도 중에 하나님을 만나 목회의 길을 걷게 됐다. 1996년에 목사 안수를 받고 1997년에 경기도 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지난달 3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교수, 이하 장신대)에서 목사고시를 치렀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총 응시 인원은 1177명이다. 지난해보다 49명이 감소했다. 여성 응시생 비율은 28.8%다. 초시 응시생은 595명으로 전체에서 50.5%를 차지했다.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교육혁신센터가 최근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는 교수와 학생이 수업 외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 삶과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아신대는 “학생들과 교수가 전공과 관심에 따라 작은 공동체를 이루어 전공탐색과 같은 지적 활동은 물론 나눔과 봉사, 문화 및 예술 활동, 육체 활동 및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진로준비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해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2022년 서울특별시 장기기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서울 지하철 충정로 역사 내 도너패밀리 사랑방에서 가족과의 이별을 먼저 경험한 도너패밀리들을 대상으로 ‘동료상담가 교육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1일 오전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출발했다. 국내외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교육지원 사업 등 예수 그리스도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개회예배는 순천북부교회 김동문 목사의 사회로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 김학주 장로(육군 제6군단장)의 기도와 김인주 교수의 특송, 예장 통합 전 총회장 손달익 목사의 ‘우리를 보내시는 하나님’이란 제하의 설교, 전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의 축도 순으로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