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 제72회 정기총회에서는 첫날 임원 선거 후 각부 위원회의 유안건 보고가 있었다. 아래 보고 내용은 총대들의 동의·제청으로 통과됐다. 총회 임원회는 고려신학대학교 긴급재정 청원의 건을 헌의위원회에 배정해달라고 긴급 상정했다. “고신대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교회의 예산 규모에 따라 일정액 후원을 해 달라”는 내용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이하 기장)가 20일 경주 The-K호텔에서 ‘새 역사 70년,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라는 주제로 제107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총회 첫날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제106회 총회장 김은경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난 3년은 혼돈의 시기였다. 교회와 크리스천의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모습으로 인해 사회가 교회를 염려하고 걱정거리가 되기도 했다. 양극화 현상, 끊임없는 전쟁 위기는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지구촌을 불안하게 하고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어둠 속에서 빛이 올 것을 믿으며 길이요 진리,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를 치유할 것을 믿고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이하 기침)가 제112차 정기총회 둘째 날인 20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성명을 통해 세속적 풍조에 빠진 이들의 구원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또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과 복음통일‧자유민주통일을 위한 성명도 채택했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19일부터 1박 2일간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를 주제로 총회…
20일 창원 양곡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첫날 임원 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이순창 목사(평북노회 연신교회)가 신임 총회장직을 자동 승계했다. 신임 목사부총회장은 단독 후보인 김의식 목사(영등포노회 치유하는교회)가, 장로부총회장도 단독 후보였던 김상기 장로(전서노회 덕천교회)가 모두 당선됐다. 별도의 선거 없이 총대들이 박수로 결정했다.
예장 백석 제45회기 총회장에 현 총회장 장종현 목사(서울백석대학교회)가 추대됐다. 백석 총회는 19일 오후 2시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원을 선출하고 ‘예수 생명의 공동체’로 서갈 것을 다짐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김진범 부총회장의 인도로, 원형득 장로의 기도와 장로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설교했다. 장 목사는 “영적 …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권오헌 목사(서울시민교회), 부총회장에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고신은 20일 오후 1시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22일까지의 일정으로 제72회 총회를 개회했다. 1부 예배에서는 총회장 강학근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재현 장로의 기도, 서울시민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사랑으로써’를 …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가 20일 오후 창원 양곡교회(담임 지용수 목사)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 개막한 가운데, 첫날 저녁식사 후 회무에서는 신·구 임원 교체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물러나는 류영모 총회장의 이임사, 이순창 신임 총회장에게 가운 및 스톨 착용, 십자가 목걸이 및 반지 전달, 성경 및 고퇴(의사봉) 계승, 공로패 증정, 악…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가 20일 오후 창원 양곡교회(담임 지용수 목사)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개막한 가운데, 개회예배 후 첫날 오후 임원 선거에서는 총회장에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추대됐다. 총회 첫날 20일 오후 개회예배 후 임원 개선 순서에서는 지난 회기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총회장에 추대했다. …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최능력 목사) 제63회 총회가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총회(수 1:9)’를 주제로 19일 수원 해오름교회에서 개최됐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든든히 서가는 총회’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62회기에서 임원임기가 2년으로 늘어난 후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임원 선거 없이 행정총회로 진행됐다. 이번총회에서는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20일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은 반기독교 작품이다: 보호하고 지켜야 할 종교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범죄자를 ‘목사’로 등장시킨 것을 ‘재미로 넣었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일반인들은 ‘정통 기독교’와 ‘이단’을 굳이 구별하려 하지도 않고, 특히 성직자 명칭을 사용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