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행기 티켓이 비싸졌다. 지긋지긋했던 코로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알리는 청신호다. 섬 아닌 섬나라에 갇혔던 지난 2년의 분풀이라도 하려는 듯 해외여행 행렬이 줄을 잇는다. 코로나 여파로 웅크리고 있었던 단기선교여행 역시 다시 기지개를 핀다.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세계 각국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교회와 선교단체는 설레는 맘으로 여름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코로나의 흔적이 완전히 지워지진 않은 올 여름, 단기선교 재개 현황과 주의사항을 짚어봤다. 3년 만에 다시 해외 선교지로 올 여름 해외 단기선
앵커: 노령화되어가는 농어촌지역은 의료혜택을 받기 쉽지 않은데요. 앵커: 농어촌교회를 방문해 의료봉사와 이미용 봉사를 펼친 교회가 있습니다. 윤희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 순천시 별량면에 위치한 학산교�
앵커: 찬송가 회복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찬송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앵커: 올해로 7회 째를 맞았는데요. 정통 찬송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한 현장을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온 �
앵커: 종교인 과세를 위한 소득세법 시행령, 이른바 종교인 과세법이 시행된 지 5년이 됐습니다. 대체로 순조롭게 잘 정착되고 있단 평가지만, 조세 범위나 현장 인식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했는데요. 앵커: �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3일 저녁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설립 24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98년 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설립 취지문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람을 사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밝히고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2020년 벌어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새 정권 들어와 해양경찰청은 2020년 9월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대준 씨가 자진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중간수사 결과를 1년 9개월 만에 스스로 뒤집었다”며 “국방부와 해경은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며 당시 결론을 뒤집고 사과했다”고 했다.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3일 저녁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설립 24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98년 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설립 취지문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람을 사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밝히고 있다.
안양교육사랑학부모연합,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등 48개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안양시청 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안양시는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을 옹호하는 ‘문화 다양성 교육’을 즉각 중단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안양시 예산을 받는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동성애 및 페미니즘 활도아, 평등법과 차별금지법 발의자와 활동가들을 대거 초청해 문화다양성 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안양시민다양성교육’을 시도했다”며 “사건의 발단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안양나눔여성회가 기획한 ‘이제 내가 쓰지 않
오랜 논란 끝에 2018년 1월 1일 전격 시행됐던 종교인과세 제도가 5년을 맞았다. 정교분리원칙을 위배하는 것이라며 종교계 반발이 컸지만, 큰 혼란없이 연착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미비된 점이 많기 때문에 향후 부작용 가능성이 적지않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는 분위기다. 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서헌제 교수)가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29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종교인과세 시행 5년을 평가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없는지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기도하며 모은 성금이 전달됐다.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오정현 목사, 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은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긴급구호 성금 전달식’을 갖고, 우크라이나 안팎에서 전쟁 난민을 지원하고 있는 헝가리개혁교회봉사단(HRCA)에 1억원을 전달했다. 한교봉은 지난 4월초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긴급구호실사단을 급파해 피난민 실태와 현지 사역을 점검한 바 있다. 당시 한교봉은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던 헝가리개혁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