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며 개최한 ‘제19회 밀알콘서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들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이뤄진 공연 실황을 녹화해 유튜브 채널 ‘알TV’에서 공개했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통합 콘서트다. 수준급의 공연은 물론 장애인 관객을 위한 수어 통역, 휠체어 좌석 등을 제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어오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6일 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대표 심범석)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10층 회의실에서 동영상 콘텐츠 활용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하나 목사가 지난 2017년 11월 명성교회로 부임한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외부 집회 강사로 섰다. 김 목사는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전장연)가 6~8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주여 화목하게 하소서’(고후 5:17~19)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 일정 중 7일 저녁집회에서 ‘화복에 이르는 길, 사랑과 기도’(마 5:43~48)라는 제목으로 40여 분간 설교했다.
새는 날아갔는데 언제까지고 빈 나뭇가지에 총구를 겨눌 수는 없다. 상황이 달라졌다면 ‘타깃’도 달라져야 함은 자명하다. 그래서 KWMA도 급변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춰 ‘Target 2030’의 전면 수정에 나선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는 지난달 30일 KWMA 회의실에서 상반기 결산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KWMA의 사역을 되돌아보는 한편 하반기 중점 사업과 Target 2030 수정계획을 발표했다. ‘Target 2030’ 전면 수정한다2030년까지 10만 선교사와 10
영상으로만 그리움을 전하던 전국 기독 대학생들이 3년 만에 현장에서 다시 만났다.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 목사·CCC)는 지난달 27~29일 ‘Loving GOD, Loving MYSELF’(막 8:35)라는 주제로 CCC 전국 대학생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충남 공주 애터미 비전홀에서 전체 특강과 박람회, 저녁집회 등을 진행하고 전국 28개 현장에서 각 지구 및 광역별로 교육 및 개별 프로그램이 펼쳐진 이번 여름수련회는 ‘하이브리드 수련회’라는 콘셉트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코로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앵커: 26개 주요 장로교단으로 구성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제14회 장로교의 날 대회를 열었습니다. 앵커: 참석자들은 교단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장로교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생명의 길을 향한 장로교회의 하나 됨을 �
남대구노회 주일학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제 36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고후5:11)’을 주제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다. 첫날인 4일 조성민 목사(상도제일교회)는 ‘우리 함께 재건축합시다’(느헤미야 6:15~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생활, 교회가 타격을 받았다. 그로 인해 가나안 성도가 늘었고 청년들이 교회를 떠났다. 뿐만 아니라 예배에 대한 성도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지며 온라인 예배가 생활이 되었다. 교회들은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있다. 성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코로나 전과 후가 달라질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더 분발하고 이전에 가졌던 열정을 한국교회와 크리스천들이 회복하면 좋겠다.”
파나마 성경 반포, 2년간 4배 성장해 베냉 68% 증가, 팬데믹 전보다 높아 이라크, 관련 품목 10만여 부 증가해 지난해 2021년 전 세계에 3,260만여 부의 성경(전서)이 반포됐다. 신·구약 성경과 쪽복음 등까지 합하면 1억 6,980만여 부가 보급됐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공개한 ‘2021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가운데서도 전 세계 후원자들은 나눔 정신…
코로나19를 겪은 한국교회 교인들은 비대면 방식보다 대면 방식의 신앙생활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과정에서 온라인에 대해 거부감이 줄고 친숙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신앙생활의 본질적인 부분은 오프라인에서 얻을 수 있다는데 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 대표)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2022년 코로나19 이후 한국 개신교인의 온라인 신앙 및 소그룹 활동’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기독교조사 전문기관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