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한교총은 9월 16일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서 영구주택 첫 입주식을 갖고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54세대 중 4세대가 먼저 입주했다 이번 첫 입주식에는 한소망교회에서 후원한 남춘자 님, 예장개혁교단에서 후원한 장옥순 님, 기아대책에서 후원한 정길상, 김분옥 님의 …
기후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나섰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는 지난 24일 2022년 기후정의주일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보신각 터 앞에서 기후정의주일 연합예배를 드리고, 시민들과 함께 기후정의행진을 벌였다. 이날 예배와 행진에는 200여명의 기독교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기후환경 개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날 예배는 ‘네가 선 땅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주제 아래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 불가능한 삶의 방식을 벗어나 창조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창조질서 보전을 위해
올해 한국 주요교단 정기총회는 교회 안팎의 중요한 이슈들이 다양하게 다뤄졌다. 목회자 이중직과 연금 등 목회자 생계에 관한 사안에서는 괄목할만한 결정들이 나왔지만, 기대를 모았던 여성안수 관련 결의는 다소 실망스러웠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목회자 이중직 문제와 연금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성과가 나왔다. 예장 통합총회는 예산 2천만원에서 3천만원까지 농촌과 도시 자립대상교회 목회자들에 대해 ‘노회의 지도 하에’ 이중직을 허용하기로 했다. 예장 통합 국내선교부는 “자비량 목회는 교회 밖에서 사람들과 접촉점이 생기기에 복음을 전
열린교회(담임목사 이진우) 태신자 초청 간증집회에서 지난 25일 오후 탤런트 임동진 목사가 나 ‘무엇을 바라보고 사는가?’(시 121:1~8)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임 목사는 우리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오늘 말씀이 무엇을 바라보고 사는가이다. 출세, 돈, 명예도 필요하지만 그걸 우선순위로 놓지 말라는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다. 주어진 일에 최선 다해서 돈을 벌되 그 돈이 어떻게 쓰이는 데 목적을 삼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버는 돈으로 하나님의 법이 통치되는 지역, 가정,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고 했다.
지난 2월 26일 별세한 故 이어령 박사의 생전 인터뷰 영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고려대학교 베리타스포럼(Veritas Forum)은 27일 저녁, 서울 고려대 과학도서관 5층 강당에서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8개월 전 촬영한 인터뷰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약 1시간 가량의 이 영상에서, 고인은 청년들이 그들의 인생과 신앙생활에서 고민하고 있는 질문 하나 하나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