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축됐던 교회의 회복과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선교대회가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립니다. 앵커: 아시아태평양침례교 제10차 대회를 미리 살펴봤습니다. 이한승 기잡니다. 제10차 아시아태평
은혜광성교회 청년부 연합 하계수련회가 Build up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일과 12일 본당 그레이스 채플에서 이틀간 진행되었다 첫날인 11일은 권호 교수(합신대 설교학)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Build up’(사무엘상 17:32)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권호 교수는 “사무엘상 17장을 보면 블레셋과 골리앗 앞에서 벌벌 떨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이 나온다. 이 모습이 때로는 한국교회의 모습, 젊은이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 정부 시절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 사진을 최근 통일부가 공개한 것과 관련,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성명을 발표하고 “반인륜적 범법 행위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당시 통일부 직원이 촬영한 사진에는 탈북 어민이 포박된 채 북에 넘겨지지 않으려 저항하는 장면과, 이를 강제로 북측에 인계하는 정부 관계자의 모습이 그대로 …
대부분 교회에서 목사는 한 명이 아니다. ‘담임’ 목사는 한 명이지만, 그의 목회를 돕는 다른 목사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에서는 이들을 가리켜 흔히 ‘부목사’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 칭호를 ‘동사(同事)목사’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이 나왔다.
권성화 중앙아트 성가곡 출판기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평화콘서트’가 지난 13일 오후 안동성결교회(담임 이규철 목사)에서 열렸다. 베아토예술인협회, 베아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안동성결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소프라노 정혜민, 고영산, 메조소프라노 윤소은, 테너 오동훈,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애, 정창화, 피아니스트 김지민, 첼리스트 김경석이 함께 했으며 총예술감독은 임재현 교수가 전체 작곡과 지휘는 권성화 작곡가가 맡았다.
한장총시민정책위원회·건전신앙수호연대·시티미션처치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 탈동성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13차 탈동성애 기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먼저 ‘동성애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는 “금세기 서방국가들이 앞을 다투어 동성애를 또 하나의 성생활로 규정한 이래,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건국한 미국마저 2015년 6월 26일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선언했다”며 “더욱이 세계평화를 기조로 설립된 유엔은 인권이란 빌미로 성소수자 인권정책을 정론화 하며 전 세계 국가들이 동성애 이슈를 인권문제로 다루도록 압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국가권위원회도 성소수자 인권 옹호정책을 펴고 있으며 국회에 차별금지법 입법화를 독려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롯데월드(대표 최홍훈)가 7월 12일 개원기념일을 맞이하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 400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평소 문화체험 경험이 쉽지 않은 미혼한부모가정, 위탁가정에 전달되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탈북어민 북송사건, 그 반인륜적 범법 행위를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통일부가 공개한 문재인 정부 시절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 당시, 판문점에서 선원 2명이 송환되는 과정이 담긴 사진 10장을 보고 충격과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며 “당시 통일부 직원이 촬영한 사진에는 탈북 어민이 포승에 묶인 채 북에 넘겨지지 않으려 처절하게 저항하는 장면과 그런 어부를 강제로 끌고 가 북측에 인계하는 정부 관계자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고 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라는 제목으로 2022년 제헌절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며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복총회(총회장 신진철 목사)가 국민일보 미션판 임보혁 기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임보혁 기자가 예장 합복 증경총회장인 장재형 목사를 충분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 반영도 없이 허위 비방하는 기사를 국민일보 미션판에 게재한 것과 관련, 합복측은 12일 국민일보 종교국과 임보혁 기자 등에게 보낸 통고문을 통해 기사 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