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美 의원단 “한미동맹과 평화증진 등 이슈 논의 소 목사 “미국, 한국 힘들 때 도와준 좋은 친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미국 워싱턴에서의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앞두고, ‘FMC 초청 한미우호 증진을 위한 예배’를 17일 낮 3부 예배에서 개최했다. FMC(Former Members of Congress,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는 미국 전직 연방 상·하원들로 구성됐으며, 이번이 …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지율에 너무 위축되지 말고 당당하게 나아가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기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지 갓 두 달이 지났다. 취임 후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있다는 여론이 상당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소상공인도 의욕을 가지고 일하고 있고, 기업들도 규제 완화를 기대하며 활기를 찾고 있다”고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이다. 누구든지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복음이 내게 큰 힘이 됐다. 지난해 초 혈액암 악성림프종 4기를 진단받으면서 죽음의 공포가 밀려왔다. 지금은 항암치료를 받고 많이 치유됐지만 의학계에선 완치불가능으로 향후 재발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 한 분을 믿고 바라면 치유뿐만 아니라 삶의 환경이 절망과 죽음이어도 영생을 누리며 살 수 있다.
퀴어축제 참석자, 국민대회보다 현저히 적어… 선정성은 여전 설교한 정성진 목사 “제3의 성, 창조질서 위배되고 재앙 자처” 대회장 유만석 목사 “동성애, 유전과 무관하고 심신에 유해해” 콘서트엔 클론 강원래와 쿨 김성수 등 뜻 함께하는 연예인도 ‘2022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가 16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개최됐다. 같은 날 서울광장에서는 퀴어축제가 열렸…
시청시의회 광장 3만 명 시민 운집동성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도전‘차별금지법’ 지지 퀴어축제 막아야“한국교회가 동성애 합법화의 물결을 막아서는 세계적인 방파제가 됩시다. 동성애로 고통당하는 영혼을 치유하는 구원운동을 일으킵시다!”지난 16일 서울시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시청광장에서 ‘동성애 퀴어축제’가 열린 가운데 맞은편 시의회광장에서는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유만석 목사) 주최로 ‘2022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개최됐다.이날 국민대회는 비오는 습하고 더운 날씨 속에서도 3만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제74주년 제헌절(7.17) 메시지를 1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74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정신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국가로서 헌법 위에서 올바르게 세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또한 모든 국민이 헌법과 법률을 잘 준행하고, 나아가 보다 더 인간다운 삶과 공동체와 구성원의 조화로움과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법체계를 잘 정비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위해 누구나 참석 가능 기독교와 대화해야 건강한 대한민국 가능해 오세훈 시장, 퀴어축제 기간 줄이는 등 노력 서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상임회장 이예경 목사,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에서 ‘서울시와 대한민국을 위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오는 27일 오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12일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 아동들을 위해 심리정서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키트는 산불 피해 지역 긴급구호사업 관련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 내 아동들의 심리∙정서적 트라우마 극복 및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이하 서울기총)가 오는 27일 오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드린다. 서울기총은 이에 앞서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 취지 등을 소개했다.
국민의힘 기독포럼 창립예배가 ‘국민의힘 기독포럼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진행됐다. 음재용 목사(국민의힘 기독포럼 사무총장)가 사회를 맡은 예배에선 박종철 목사(국민의힘 기독포럼 실무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최금숙 국민의힘 기독포럼 상임회장의 성경봉독 후 엄신형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총재)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