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언론들, 퀴어축제 반대 국민들 목소리 묵살”

    “언론들, 퀴어축제 반대 국민들 목소리 묵살”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앞 일대에서 있었던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그리고 같은 날 서울광장에서 있었던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대한 일부 언론의 보도를 지적했다. 언론회는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외견상으로 보기에도 반대 집회에 모인 사람들이 10배는 많아 보였다. 그만큼 국민들은 동성애와 이로 인한 소위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 “이번 여름,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 ‘집중적인 사랑’”

    “이번 여름,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 ‘집중적인 사랑’”

    기독일보,

    성남신광교회(담임목사 이현용)에서 지난 17일 진행된 교사헌신예배에서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가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막 6: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상진 교수는 “기독교교육은 크게 사람의 점진적 변화를 강조하는 입장과 급진적 변화를 강조하는 입장이 있다. 평상시에 양육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위 삶이 변형되는 순간이 있다.

  • “참석자 수는 국민대회가 퀴어축제 10배인데, 보도는…”

    “참석자 수는 국민대회가 퀴어축제 10배인데, 보도는…”

    크리스천투데이,

    국민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그만큼 반대해 언론들 동성애 반대 열기 외면하고 보도 않아 언론 수용자이며 전파 주인인 국민 무시 행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동성애 홍보에 초점을 맞춘 언론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의견은 외면, 일부 외교관들의 동성애 내정간섭도 꼴불견’이라는 제목으로 퀴어축제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

  • 전기총연 “탈북선원 강제북송 강력 규탄”

    전기총연 “탈북선원 강제북송 강력 규탄”

    기독일보,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가 “문재인 정부의 ‘귀순 탈북선원 강제북송 조치’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전기총연은 성명에서 “지난 2019년 11월 귀순 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휴전선에서 북송당한 탈북선원의 발버둥치는 강제송환 영상을 보면서 자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비탄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청소년 생명나눔 홍보단 3기 발대식 개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청소년 생명나눔 홍보단 3기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 본부 사무실에서 청소년 생명나눔 홍보단 온(溫)택트(이하 온택트) 3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지난해 1, 2기에 이어 올해 3기 활동을 시작하는 온택트는 총 30명의 청소년들이 단원으로 선발되어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린다. 이번 발대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대표학생 9명만 참여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비대면 방식(Zoom)으로 함께했다”고 했다.

  • 광림교회, 제34회 호렙산 기도회 성료

    광림교회, 제34회 호렙산 기도회 성료

    기독일보,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지난 6월 6일부터 시작한 제 34회 호렙산 기도회가 오는 7월 15일 성찬식 집례를 끝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면서 40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광림교회는 “어둠이 깔린 이른 새벽, 성전은 분주히 내딛는 발걸음 소리와 줄지은 차량들의 불빛이 기도의 갈급함과 열정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오전 4시 45분에 시작하는 호렙산 기도회는 원근 각처에서 수천 명의 성도들이 참석하고 있다”며 “새벽의 피곤함을 털고 일어나서 성전으로 달려 나오는 그 기도와 간구의 열심이 호렙산의 기도 응답과 기적의 역사로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 금란교회, 충주 큰사랑감리교회와 함께 봉사활동

    금란교회, 충주 큰사랑감리교회와 함께 봉사활동

    기독일보,

    금란교회(김정민 담임목사)가 최근 충청북도 충주시 소재 큰사랑감리교회(백승현 담임목사)에서 지역주민과 성도들을 상대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란교회는 “충주 외곽 송림마을, 주택가가 아닌 논밭 한 가운데에 있는 큰사랑감리교회에서 ‘큰사랑 지역사랑 축제’가 열렸다”며 “이날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건강검진(초음파검사, 엑스레이 검사, 혈당검사, 수액 치료, 통증 치료)과 장수 사진 촬영, 안마봉사행사가 진행됐다. 그리고 오후에는 금란교회 더바인 찬양팀 초청 찬양예배를 통해 복음이 선포됐다”고 했다.

  • 코리오-토탈에너지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백투더그린’ 제작 후원금 전달

    코리오-토탈에너지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백투더그린’ 제작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4일 글로벌 선도 녹색에너지 개발 및 투자전문기업인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의 글로벌 해상풍력 전문 회사인 코리오 제너레이션(이하 코리오),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환경 교육 키트 ‘백투더그린(Bag to the Green)' 제작비 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 월드비전, 인도적 지원 허가 6개월 연장 결정 관련 성명서 발표

    월드비전, 인도적 지원 허가 6개월 연장 결정 관련 성명서 발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시리아 북서 지역 경로를 통한 인도적 지원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최종 결의안에 큰 실망과 우려를 표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을 비롯한 국제 NGO들은 이미 장기간의 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수백만 명의 아동과 주민들에게 더 큰 고통을 가져올 것이라 우려하고 인도주의적 접근을 위해 최소 12개월 연장을 요청해 왔다. 하지만 지난 12일, 대부분의 이사회 구성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2개월이 아닌 6개월 연장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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