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JMS 정명석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대전지검은 충남경찰청이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정명석 씨에 대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29일 청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명석 씨는 2018년 2월 출소 후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성 신도 A씨 등 2명을 지속해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16일 A씨 등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정 총재를 여러 차례 …
각자도생이 익숙해졌다. 날로 심해지던 개인주의 성향은 코로나를 거치며 몇 겹은 더 굳어졌다. 교회도 마찬가지. 주 안에서 한 몸이라는 교회의 공동체성은 점점 옅어지고 개교회주의가 심화됐다. 광야 같은 현실을 버티지 못하고 간판을 내린 교회의 수도 적지 않다고 전해진다. 바야흐로 융복합 시대다. 서로 다른 분야가 만나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낸다. 이제는 교회에도 연결이 필요하다. 개교회주의가 만든 균열을 뛰어 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한다. 선교단체 엠브릿지(대표:이대행 선교사)는 이름에서부터 연결을 위한 다리가 되겠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가 손양원 목사 순교 72주년 기념예배를 28일 부산 대연중앙교회(담임 강정웅 목사)에서 드렸다. 이병수 총장(고려신학대학), 강정중 목사(부산 대연중앙교회 담임), 손동연 사모(손양원 목사 셋째 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이성구 목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 회장)가 설교를, 손대열 장로(손양원 목사 손자)가 간증을 했다.
수영로교회 2022 사랑방전도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8일 수요 1부 예배에서 천정은 자매가 ‘예수는 나의 주!’(롬10:9~10)라는 주제로 간증을 전했다. 천정은 자매는 “항암 111차를 마쳤다. 10년 전에도 지금도 못 고치는 말기암 환자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살아있는 10년의 여정을 나누고 싶은데 예수는 나의 주라는 제목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제가 붙잡고 있는 게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것밖에 없다”며 간증을 시작했다.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故 김준곤 목사에 의해 1951년 4월 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그동안 김준곤 목사의 친척인 문준경 전도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사역을 할 때 봉리마을에선 김준곤 목사의 집에 2~3일씩 머물면서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동네사람들을 모아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나, 봉리교회가 김준곤 목사의 첫 복음전파로 시작됐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밝혀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