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수영로교회 2022 사랑방전도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8일 수요 1부 예배에서 천정은 자매가 ‘예수는 나의 주!’(롬10:9~10)라는 주제로 간증을 전했다. 천정은 자매는 “항암 111차를 마쳤다. 10년 전에도 지금도 못 고치는 말기암 환자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살아있는 10년의 여정을 나누고 싶은데 예수는 나의 주라는 제목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제가 붙잡고 있는 게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것밖에 없다”며 간증을 시작했다.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故 김준곤 목사에 의해 1951년 4월 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그동안 김준곤 목사의 친척인 문준경 전도사가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사역을 할 때 봉리마을에선 김준곤 목사의 집에 2~3일씩 머물면서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동네사람들을 모아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으나, 봉리교회가 김준곤 목사의 첫 복음전파로 시작됐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밝혀진 것이다.
기독교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아퍼스 코리아가 29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소재 예한교회(이승현 목사)에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 프로젝트 리더 워크샵’을 개최했다. 프로젝트 리더는 교회 및 단체 내에서 OCC 선물상자 프로젝트를 주도하여 계획하고 실행하는 사역 담당자 혹은 자원봉사담당자를 말하는데, 이 프로젝트 리더들이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해주기 위해 워크샵을 열게 된 것이다.
위 브릿지 컨퍼런스 이튿날인 27일(현지 시간) 저녁 매우 이색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LA교계의 원로인 송정명 목사가 웨이터복을 입고 직접 후배 목회자들에게 음식을 서빙한 것이다. 앞서 진행된 ‘선배가 후배에게’라는 토크 콘서트 순서를 통해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했던 그가 갑자기 웨이터로 변하는 깜짝 이벤트를 보여주면서 후배들에게 또 한번의 기쁨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