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많은 학부모와 목회자가 새로운 교육 대안의 하나로 기독교대안학교를 꼽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그룹이 선호하는 학교 모습에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앵커: 또, 교회들은 학교 설립을 희망하지만 관련 정보나 공간, 인�
의정부성암교회(담임목사 박창식) 주일 오후예배에서 지난 17일 김지연 교수(영남대 신대/미주장신 신학대학원 겸임)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지연 교수는 “우리가 동성애 문제를 다루는 이유는 동성애자보다 의로워서가 아니다. 오히려 성경은 우리가 그런 죄를 함께 짓고도 남는다고 이야기한다. 성경은 인간의 성적인 죄악의 욕심이 끝까지 달리고 나면 무엇이든지 성적대상화하고 근친상간, 수간, 동성애를 한다고 레위기의 거룩장에서 말씀하신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면서 가나안 문화를 따라가지 말고 내 법도대로 사는 게 거룩이라고 말씀하신다. 거룩한 삶을 사는데 처절한 죄와의 싸움이 필요하다. 성경은 우리에게 죄와 싸울 것을 명하신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공협은 20일자로 낸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촉법소년의 문제에 대해 연일 보도되는 사례는 국민의 공분을 사고 사회문제화 되면서 촉법소년의 연령하향이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발표되고 법무부가 촉법소년의 기준연령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고 했다.
만남의 교회(담임목사 나영진)가 여름 교사/순장/청년 말씀집회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는 주제로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일마다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주인 지난 17일 김지찬 목사(총신대)가 ‘열방의 복이 되라’(창 1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교단 창립 120주년이 되는 오는 2027년까지 성결교인의 수가 120만 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운동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기성 교세통계에 따르면, 교인 수는 총 41만여 명이다.
김정택 목사(합동총회신학신대원 원장)가 얼마 전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의 제2회 신학포럼 ‘기독교 구원론에 관한 공개토론회’에 대해 “편향적”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19일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 토론회가 김노아 목사(예장 성서총회 총회장)를 비판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한기총이 사전에 회원들에게 토론회 개최를 통보하고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16일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건강한 사회 문화 지킴이를 자처한 10만여 시민들(주최측 추산)은 세종로 일대를 가득 메웠고, 폭염과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도 끝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그 면면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했고, 어린아이들과 함께한 가족단위도 상당수였다. 이번 대회는 초대형교회들이 아닌 시민단체들이 앞장서서 준비한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 적법성을 따지는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2심 선고가 연기됐다. 서울고등법원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 확인소송을 오는 21일 선고할 예정이었으나, 오는 8월 26일까지 명성교회 측에 추가 준비서면과 증거 제출을 명령했다. 변론이 재개된 것. 법원에서는 제104회 수습안 내용과 관련, 명성교회가 2021년 1월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최근 개최했던 ‘기독교 구원론에 관한 공개 토론’과 관련, 김정택 목사가 절차와 내용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당시 토론은 김노아 목사(세광중앙교회)가 <큰일났다! 기독교의 구원관이 성경과 다르다(세계기독교총연합 기독청 발행)>는 저서를 한기총 회원들에게 배포한 것과 관련해 마련됐다. 당초 김노아 목사와 …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믿음을 주소서.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를 이해하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자기를 온전히 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이니! 주님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사방이 나를 삼키려하고 시험에 빠뜨려 넘어지게 하고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유혹에 빠지게 하는 일들이 어찌 그리 많은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