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단체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KAFHI)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KHFI)과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애틀랜타 둘루스 K-타운 BBQ에서 공동기자 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전 세계 곳곳에서 빈곤 퇴치와 구호 사역을 펼치고 있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손봉호 이사장을 비롯해, 유원식 회장, 정승호 미주 사무총장이 참석해 기아대책 기구의 사역 현황과 향후 비전을 설명했다.
미국 애틀랜타하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가 창립기념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현지 시간 지난달 25일 오후 5시, 스와니 예배당에서 드려진 예배에서 4명의 권사와 1명의 안수집사가 임직하게 됐다. 정윤영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선 김성범 목사(방주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특별연주가 있었고 곧바로 임직식이 거행됐다. 안수위원으로는 네 명의 목사가 참여했고, 이후 임직 공포, 권면의 말씀, 축가, 축도의 순서로 이어졌다.
세계오순절협회(PWF)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다음 세대 오순절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를 개최한다. 세계오순절협회는 전 세계의 오순절 교회와 교단, 관련 단체들의 연합체다. 세계오순절대회(PWC)는 세계오순절협회의 사명과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전 세계 오순절 성령 운동에 참여한 170개국, 6억 5천만 명 멤버들의 각 나라 대표 교회 지도자들이 3년마다 모여 여는 세계적 행사다.
한미연합회(America-Korea United Society, AKUS 총회장 김영길)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LA 한인타운 소재 용수산에서 개최한 남가주 지회 창립 총회에서 김영구 목사가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AKUS는 한미 양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번영 및 평화 확보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현재 뉴저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조지아, 시카고, 볼티모어, 뉴욕, 아틀란타 등 미 전역에 15개 지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