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메타버스로 복음의 새 지평을!

    메타버스로 복음의 새 지평을!

    CTS,

    앵커: 팬데믹으로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 관련 기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증가했는데요. 앵커: 한 교단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목회에 적용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가 전�

  • “차별금지법, 2030 청년세대 역차별 심해”

    “차별금지법, 2030 청년세대 역차별 심해”

    CTS,

    앵커: 차별금지법이 우리 사회에 차별과 불평등을 더 심하게 만든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앵커: 경제 시스템에 악영향은 물론 성별, 나이, 학력 등을 이유로 고용 등에서 청년들의 역차별이 심각해질 거라는 지적입니다. �

  • “국회,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청문회 개최해야”

    “국회,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청문회 개최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의 진실 규명을 촉구하는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019년 일어났던 소위 북한어민 강제북송 사건이 연일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민들도 매우 궁금하다. 또 국제 사회도 우리나라의 인권 수준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 “애통하는 마음이 이번 여름 가장 강력한 복음의 플랫폼”

    “애통하는 마음이 이번 여름 가장 강력한 복음의 플랫폼”

    기독일보,

    두레교회(담임목사 차영근)에서 지난 20일 진행된 교사헌신예배에서 신형섭 교수(장신대)가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교사’(막 6: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형섭 교수는 “이 시대 예수 믿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고 있다. 세계적인 선교학자 루이스 부시 박사는 1990년에 ‘10/40 Window’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에 미전도 종족이 몰려 있으니 선교사를 파송해서 우리에게 주신 대사명을 감당하자는 것이었고 전 세계 기독교인이 응답했다”고 했다.

  • “탈북어민 강제북송 문제, 당장 청문회 열어야”

    “탈북어민 강제북송 문제, 당장 청문회 열어야”

    크리스천투데이,

    국제사회도 우리나라 인권 수준 의심하는 상황 관련자 모조리 불러 신속 정확하게 진실 밝혀야 거부하는 정당 있다면 국민들 엄한 심판 내려야 탈북어민 강제북송 파문에 교계와 시민단체, 해외 인권단체들까지 한 목소리로 규탄에 나선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도 ‘북한어민 강제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히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

  • 기도 전통 세워가는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도 특별기도로 준비

    기도 전통 세워가는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도 특별기도로 준비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제48회기는 그 어느 때보다 기도를 많이 하는 회기다. 지난해 10월 회기의 시작과 함께 릴레이금식기도 및 금식성회를 진행했고, 거의 매 월을 시작하는 날에 기도회를 드렸다. 이런 기도 가운데 지난 5월에는 교협 역사상 첫 대규모 선교행사인 뉴욕선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자”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하자”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한 미국 전 연방의원협회(FMC) 회원 방문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FMC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2019년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워싱턴주, 미네소타주, 켄터키주, 위스콘신주, 버지니아주 등 여러 지역 출신의 의원이 참석했다.

  • “이승만 전 대통령, 음지에서 양지로 모셔야 할 때”

    “이승만 전 대통령, 음지에서 양지로 모셔야 할 때”

    기독일보,

    국가보훈처가 지난 19일 현충원 현충관에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주관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서거 57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국가 제창,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기도, 기념사업회장의 식사, 내빈 추모사, 한미상호방위조약 담화문 낭독, 추모의 노래, 분향 및 유족인사, 현충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CTS 바이블 챌린지, 온라인 어린이 성경 필사 체험단 모집

    CTS 바이블 챌린지, 온라인 어린이 성경 필사 체험단 모집

    기독일보,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다양한 차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어린이 성경 통독 프로그램 ‘바이블 챌린지(CP 허명환, 이하 바챌)’에서 초·중등 연령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 필사 체험단 모집을 내달 2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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