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화평케 하라’는 주님 명령 따라 교회 분쟁 해결할 것”

    “‘화평케 하라’는 주님 명령 따라 교회 분쟁 해결할 것”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하 화해중재원)은 교회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며 기독교인들 간의 소송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화평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자 설립됐다. 교회 및 그리스도인들의 공식적인 분쟁해결기구 역할을 감당하며, 법원으로부터 교회 분쟁 관련 소송의 해결기구로 인정받은 바 있다.

  • 尹 대통령, 김장환·김삼환·이영훈 목사와 오찬

    尹 대통령, 김장환·김삼환·이영훈 목사와 오찬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원로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목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오찬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TV조선이 이날 보도했다. 교계 인사들에 따르면, 이날 오찬은 윤 대통령 측이 먼저 김장환 목사와 함께 김삼환·이영훈 목사에게 요청해 용산 대통령실 경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지구촌교회 ‘블레싱 제주 연합집회’서 117명 예수 영접

    지구촌교회 ‘블레싱 제주 연합집회’서 117명 예수 영접

    기독일보,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제주지역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여름 국내전도 ‘블레싱 제주’ 사역을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제주도는 외부 유입인구를 제외한 현지의 복음화율이 3% 미만의 전국 최저 수준이다.

  • “사이비종교발 가정 파탄의 울부짖음 들어 달라”

    “사이비종교발 가정 파탄의 울부짖음 들어 달라”

    크리스천투데이,

    종교의 자유 누리려면, 보편타당한 진리 위에 아베 피격 용의자, 통일교發 가정파탄 경험해 폭력·살인 원인 제공 집단, 처벌 법안 제정을 ‘반사회적 사이비종교의 법적 규제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7월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사종교피해대책 범국민연대(대표 진용식 목사)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특히 지난 6월 17일 정읍 살인사건 가해…

  • 10개 교단 이대위 “불합리한 이단 규정 없도록 최선”

    10개 교단 이대위 “불합리한 이단 규정 없도록 최선”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 ‘10대 교단 이단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22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열린 제2회 전체 모임에서 “불합리한 이단 규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등의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주요 내용은 △맡은 바 이단 조사 및 연구 그리고 이단 규정을 성경과 규칙에 따라 엄격하고 올바르게 행함으로,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에 함께한다 △각 교단…

  •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 침해” 법원 판결 또 나왔다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 침해” 법원 판결 또 나왔다

    기독일보,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교회의 대면예배를 전면 금지하는 것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해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제11부는 서울시 내 일부 교회와 목회자 및 교인들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22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 법원, 또 다시 ‘대면예배 금지처분’ 취소 판결

    법원, 또 다시 ‘대면예배 금지처분’ 취소 판결

    크리스천투데이,

    종교의 자유에 대한 본질적 부분 침해해 비례 및 평등 원칙 반해 재량권 일탈·남용 일부 교회에는 종교행사 전면 금지 효과 코로나19 당시 대면예배를 원천 금지한 행정조치가 잘못된 것이었다는 판결이 또 다시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제11부는 심하보·원성웅·김봉준 목사 등(원고)이 서울시(피고)를 상대로 제기한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2021구합71…

  • 뉴저지교협 차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 등록 시작

    뉴저지교협 차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 등록 시작

    기독일보,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한승 목사)가 차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 등록을 공고했다. 후보 등록시 요구되는 서류는 △등록원서 △소속교단 추천서 △이력서 △사진 등이며, 서류상의 허위나 위조가 발견될 시 선관위의 청원으로 총회에서 제명을 결정할 수 있다.

  • "일방적인 선교는 그만…'동반자'라는 시각 가져야"

    “일방적인 선교는 그만…’동반자’라는 시각 가져야”

    아이굿뉴스,

    “우리는 파송 교회와 현지 교회와의 평등한 동반자 관계 속에서 인적, 물적, 지적인 자원과 함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겸손한 자세로 선교사역에 참여한다.”201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3회 총회가 정리한 ‘선교 신학’ 가운데 ‘동반자적 협력’의 대목이다. 이 문서는 한국교회가 선교에 있어 ‘주는 자’의 자리에서 벗어나야 함을 강조한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선교의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 동반자 선교는 양자가 서로의 은사를 통해 배우고 도움을 받고 자신의 부족을 채운다. 18년간 인도와 필리핀, 뉴질랜드 등 선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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