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국내 NGO 최초로 웹드라마 시리즈 '서이추(서로 이웃 추가)'를 4일 공개한다. '서이추'는 캠퍼스 '인싸' 은겸(세현 분)과 '아싸' 린(유경 분)이 굿네이버스 대학생 공모전에 함께 참여하며 나눔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힐링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두란노해외선교회(이하 TIM)가 4일 오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TIM 대표) 기쁨홀에서 ‘30주년 기념 미래 선교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5일 저녁까지 진행된다. 컨퍼런스 첫날 한충희 목사(TIM 본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이승배 장로(ECC 이사, 전 이천선교 대표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재훈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뜻깊은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온누리교회가 최근 30주년을 맞이했으며 교회의 방향을 되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가 가는 방향이 올바른 방향이면 그대로 가야겠지만, 시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돌아보고 연구하면서 가야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