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7월 말 8월 초는 교회학교의 수련회와 캠프 등의 행사가 집중되는 기간이죠. 앵커: 무더위 속에서도 예수 생명을 느끼며 신앙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 모인 청소년 수련회 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청�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등 총 30명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오는 26일(이하 현지 시간) 현지 쉐라톤펜타곤시티호텔 대연회실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개최한다고 교회 측이 밝혔다. 또 소 목사 등 방미단은 다음 날인 27일,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Korean War Veterans Memorial Park)의 ‘미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에도 참여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선천지를 비판하는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신천지는 장막성전이란 간판이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키자 ‘예수교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며 “원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 인류를 죄와 사망 가운데 십자가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머리이시다. 그런데 신천지는 이만희가 재림주요 보혜사로 둔갑을 한 이단이요 파렴치한 사이비 종교집단”이라고 했다.
팬데믹 극복과 아시아 복음화 매진 당부, 지도자들 격려 5천여 기독교 지도자 참석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 준비 아시아 복음화를 위한 ALS(Asia Leaders Summit, 회장 이영훈 목사) 회의와 부흥성회가 19-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다. 19일 쿠알라룸푸르 페탈링자야 글래드타이딩스 교회가 주최한 ALS 말레이시아 성회에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참석해 설…
우수상 우리가본교회 김일환 전도사 『서시(2019)』 다선교회 윤영욱 목사 『시골 목사는 오늘도 꿈을 꾼다』 ‘본교회와 함께하는 제4회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최근 서울 서교동 아만티호텔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최우수상에는 김해 방주교회 박상종 목사의 『부활』이 선정됐다. 박 목사는 “척박한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고 지금까지 33년간 한 교회만…
26일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주최 27일에는 추모의 벽 준공식 참여해 16년째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참전용사 행사 준비위 등 총 30명의 방미단과 함께 7월 25일 오전 항공편으로 미 워싱턴을 방문한다. 이들은 26일(이하 현지시간) 쉐라톤 펜타곤 시티 호텔(Sheraton Pentagon City Hotel) 대연회실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사업단 미국측 사무총장을 맡은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한미수교의 의미와 관련, 단순히 당시의 정치적인 배경에서 이뤄진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손길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고백입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하 침신대)는 1953년 2월 ‘침례회성경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미국 남침례회 한국선교회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 1년 후 성경학원을 ‘침례회신학교’로 승격시키고 당시 문교부로부터 ‘예과’와 ‘별과’를 모집할 수 있는 개설 인가를 얻어 신학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침신대는 1956년 3월 8일 제1회 졸업식에서 특수과 18명을 최초로 졸업시켰다.
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세계선교회(World Mission Society, 이하 WMS) 이사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푸에르토리코 올드산후안 쉐라톤호텔에서 2022년도 이사회 연차총회를 개최하고 미국 50개 주 교회 개척 비전을 구체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