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계선교학회 새회장에 선출된 박보경 교수

    세계선교학회 새회장에 선출된 박보경 교수

    CTS,

    앵커: 세계적인 선교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선교학회의 신임회장에 장로회신학대학교 박보경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비서구권에서 임원이 나온 건 처음인데요. 앵커: 임기 4년 동안 학회를 이끌 비전과 앞으로의 선교 방향에 �

  • 감리회 거룩성 회복 위한 제24차 기도회·세미나 열려

    감리회 거룩성 회복 위한 제24차 기도회·세미나 열려

    기독일보,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24차 기도회 및 세미나’가 25일 서울 화양교회(담임 최상훈 목사)에서 열렸다. 감거협(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바연(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웨성본(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이 주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선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가 ‘이 시대에 모르드개가 있는가’(에스더 4:1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2부 세미나에선 소기천 교수(장신대 신약학)가 강연했다.

  • 강한별 “광야에서 드리는 예배에서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

    강한별 “광야에서 드리는 예배에서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

    기독일보,

    순복음비전교회(담임목사 전용운)에서 지난 24일 드려진 버스킹예배자 강한별 초청예배에서 강한별 예배자가 ‘성령을 따라’(갈 5:16)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강한별 자매는 히브리서 9장 20~22절 말씀을 읽은 뒤 “우리에게 모든 피를 쏟으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예수의 보혈이 우리의 자랑이며 모든 것임을 고백하며 함께 이 찬양으로 고백하겠다”며 첫 곡으로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찬양했다.

  • 지구촌교회 “‘블레싱 제주’ 통해 1,500명 예수 영접”

    지구촌교회 “‘블레싱 제주’ 통해 1,500명 예수 영접”

    기독일보,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제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명일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제주지방회(회장 임병연 목사)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한 주간, 국내전도 ‘블레싱 제주’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사역에는 제주도에 있는 460여개 교회가 참여했고, 지구촌교회는 특별히 신청받은 53개 교회를 현장에서 섬겼다.

  • “세상과 장애인을 연결, ‘브릿지’가 되는 그림 그려요”

    “세상과 장애인을 연결, ‘브릿지’가 되는 그림 그려요”

    아이굿뉴스,

    뛰어난 집중력으로 미술 실력 발휘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가교역할 기대“그림을 그릴 때는 마음이 즐겁고 편안하고 나만의 세계가 펼쳐져요. 사람들이 제 그림 속에 있는 건물과 사람, 차들을 찾는 재미를 느끼면 좋겠어요.”21일 오전 9시 반, 강동구청 인근에 위치한 미술작업공간 앤화실에서 네 명의 자폐성 발달장애인 미술작가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린다. 미술강사에게 인사를 건네고 이들을 자연스레 미술용 작업 앞치마를 두른 채로 각자의 자리로 향한다.넓은 캔버스에 스케치를 하고,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칠하는 이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 예수의 시선에서 석가의 가르침을 논하다

    예수의 시선에서 석가의 가르침을 논하다

    아이굿뉴스,

    기독교적 관점에서 석가와 불교를 이해하는 데 있어 길잡이가 될만한 책이 나왔다. 기독교의 진실성을 변증하는 저서, ‘예수! 그가 온다’로 잘 알려진 기독교 신학자 정성민 교수(서울신대)가 최근 새로운 책을 집필했다.그는 ‘예수와 석가의 대화:기독교인의 시각으로 본 석가모니(CLC)’ 책을 통해 불교의 석가 사상과 기독교 신앙에 대한 고찰을 다뤘다.정 교수는 “‘하나의 종교만 아는 사람은 아무 종교도 모른다’는 막스 뮐러의 말처럼, 기독교인들이 단지 기독교 세계관에만 몰두해 자칫 기독교의 심오한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을 염려

  • 영등포 광야교회, 제17회 조도전도여행 실시

    영등포 광야교회, 제17회 조도전도여행 실시

    기독일보,

    영등포역 근처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을 섬겨온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제17회 조도전도여행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항(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40분 정도 들어가는 조도면은 임명희 목사의 고향으로 광야교회는 매년 여름에 전도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철저한 수사 촉구”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철저한 수사 촉구”

    기독일보,

    자유공동체수호한국교회연합(대표 이일호 목사, 이하 연합)이 25일 서울 중구 소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탈북어민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난 2020년 유엔총회보고서에서 ‘한국정부가 선상에서 16명의 동료 선원을 살해한 혐의로 탈북어민 2명을 강제북송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적법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며 두 어민이 북한으로 송환되면 강제실종, 임의적 처형, 고문, 부당한 대우, 불공정 재판 등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처우로 중대한 인권 침해 상황에 놓일 위험이 있다”고 한 것을 인용했다.

  • “종립학교 헌법적 권리 부정… 인권위 권고 철회해야”

    “종립학교 헌법적 권리 부정… 인권위 권고 철회해야”

    기독일보,

    기독교 사학들로 구성된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최근 한 대학과 관련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위는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이 대학교가 채플 이수를 의무화 한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대체과목 개설 등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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