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

    기독일보,

    박형용 목사(합신대 명예교수)는 예장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개혁신보에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기고문을 최근 게재했다. 박 목사는 이 글에서 “성도의 영성은 그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다. 사랑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요 성령의 열매”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사실에서 그 구체성이 나타나고(요 3:16),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에서 그 구체성을 찾을 수 있다(롬 5:8, 빌 2:5-11)”고 했다.

  • 오정호 목사, 예장 합동 제107회 부총회장 후보 확정 보류

    오정호 목사, 예장 합동 제107회 부총회장 후보 확정 보류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임원선거 등록 마감 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 이하 선관위) 심의 결과, 부총회장에 출마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의 후보 확정이 보류됐다. 선관위는 지난 22일 서울 대치동에서 열린 제14차 전체회의 중 입후보자 1차 심의가 진행된 가운데, 심의분과에서는 고소고발 및 이의서 검토 결과를 보고했다. 오정호 목사의 경우 부총회…

  • 시청각장애인 지원전략 모색을 위한 '해외전문가 워크숍' 성료

    시청각장애인 지원전략 모색을 위한 ‘해외전문가 워크숍’ 성료

    기독일보,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효명아트홀(서울 금천구)에서 지난 19일(화) ~ 21일(목)까지 현장 참여 및 온라인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해외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했다. 3일간 시청각장애 유관기관 전문가, 교수, 교사, 학부모 등 130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 인권위 ‘채플’ 권고 파장… 한교총도 “철회해야”

    인권위 ‘채플’ 권고 파장… 한교총도 “철회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기독 사학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대학교 채플과 관련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를 비판하며, 해당 권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26일 발표했다.

  • “‘차별금지법’, 청년들의 공정한 기회 박탈 우려”

    “‘차별금지법’, 청년들의 공정한 기회 박탈 우려”

    아이굿뉴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정치적·사회적·문화생활의 각 영역에서 이유 없는 차별을 금지한다는 표면적 취지와 달리 자유시장 경제의 논리를 훼손하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빼앗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상임대표:김정희) 주최로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세미나’가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이번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양준모 교수(연세대)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법으로 종교의 자유와 사적 자치의 원리를 부정해 일반 국민의 권리를 박탈하고 자유민주적 시장질서를 파괴함으로써 현재

  • 양병희 목사 “북송된 어민들 처형됐을 것… 뻔한 일 아닌가”

    양병희 목사 “북송된 어민들 처형됐을 것… 뻔한 일 아닌가”

    기독일보,

    양병희 목사(영한교회 담임)가 지난 2019년 11월 7일 판문점을 통해 북송된 탈북어민들에 대해 “비참하게 처형됐을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아닌가?”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기독교연합신문’에 ‘국가가 왜 이러나’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하는 사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필로 귀순의향서를 썼다고 하는데, 귀순 의사가 없다면 왜 눈을 가리고 북한에 넘겨줬나? 북한에 넘겨줄 때 안간힘을 쓰는 사진을 차마 볼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세계선교학회 새회장에 선출된 박보경 교수

    세계선교학회 새회장에 선출된 박보경 교수

    CTS,

    앵커: 세계적인 선교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선교학회의 신임회장에 장로회신학대학교 박보경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비서구권에서 임원이 나온 건 처음인데요. 앵커: 임기 4년 동안 학회를 이끌 비전과 앞으로의 선교 방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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