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나님의 꿈과 내 꿈이 같다면 기도 들어주시지 않을 이유 없어”

    “하나님의 꿈과 내 꿈이 같다면 기도 들어주시지 않을 이유 없어”

    기독일보,

    열방교회(담임목사 최정일) 청소년부 수련회 둘째 날인 26일 오전 김명애 교수(서울여자간호대학)가 ‘하나님의 꿈’(대상 4:10)이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메시지를 전했다. 김명애 교수는 “이 집회를 생각하면서 기도할 때 역대상 4장 10절 말씀을 주셨다. 이 말씀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후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나서 힘들었을 때 고난의 순간에 주셨던 말씀이고, 제가 10년 넘게 붙잡고 기도했던 말씀”이라고 했다.

  • “경찰은 국가공무원이지, 정치 집단 아니다”

    “경찰은 국가공무원이지, 정치 집단 아니다”

    크리스천투데이,

    경찰이 독립 조직으로 갈 경우 폭력 우려 소리 높아 특혜 받은 엘리트 출신, 명리 위해 정치세력화 의심 행정기관은 독립 조직 될 수 없다는 게 전문가 의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듯한 모습을 보이면…

  •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는?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는?

    기독일보,

    아신대학교(ACTS) 교육대학원이 25일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상담과 교육과정의 측면에서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학교교육에 관심이 있는 기독교사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코로나 이후 생각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 교회언론회 “막강 권력·무력 가진 경찰, 정부 통제 받아야”

    교회언론회 “막강 권력·무력 가진 경찰, 정부 통제 받아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경찰이 지나친 독립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경찰이 독립된 조직으로 갈 경우, 그에 의한 폭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했다.

  • “뉴스앤조이, 주사파적 의식 및 동성애 옹호 반기독교 언론”

    “뉴스앤조이, 주사파적 의식 및 동성애 옹호 반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투데이,

    건전한 기독교 언론으로 인정할 수 없는 비성경적 반기독 단체와 함께할 수 없어 동성애 죄악성 및 폐해는 철저히 함구해 한국교회 ‘10대 교단 이단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7월 22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제2회 전체 모임을 개최한 가운데, 오전 3부 특강 시간에는 교단 이대위원장들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영국 목사(예장 고신 이대위원장)는…

  • “교회는 강력한 법 집행보다 ‘사랑’ 외쳐야”

    “교회는 강력한 법 집행보다 ‘사랑’ 외쳐야”

    아이굿뉴스,

    최근 법조계와 정치권에서 ‘사형제 존치’·‘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 ‘생명’과 ‘용서’의 가치를 다투는 이슈들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력한 처벌’을 바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뒤따르는 가운데 개신교 단체와 인사들이 ‘성경적 가치’를 근거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의 사명은 단죄가 아니다”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는 지난 20일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법무부가 촉법소년 연령을 하향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데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

  • 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8%, 예장 합동 떠나 목사 돼

    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8%, 예장 합동 떠나 목사 돼

    기독일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 청년단체 북진, ‘화요집회’서 탈북청년 강제북송 규탄

    청년단체 북진, ‘화요집회’서 탈북청년 강제북송 규탄

    기독일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이하 올인모)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강제북송 당한 탈북청년들을 위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일어났다!’라는 주제로 제170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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