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주 주말이면 미국 뉴욕 맨하탄 거리전도에 어김없이 나서서 참석해 복음을 전했던 뉴욕 목회자가 있다. 플러싱에서 목회를 하면서 맨하탄까지 나와서 거리전도에 나선다는 것은 보통의 열정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힘든 맨하탄 전도를 4년간 실천한 것도 모자라 그는 미국 전체 50개 주를 순회하며 거리전도에 나섰다. 그는 현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48회기 회장을 맡아 기도의 전통을 세워가고 있는 김희복 목사다.
칼 귀츨라프학회 주최 대구동일교회·고대도주민회 주관으로한국 최초의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 한국선교 190주년을 기념한 ‘제9회 칼 귀츨라프의 날 & 제1회 귀츨라프 국제영화제’가 지난 2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서 열린다. 고대도주민회와 칼 귀츨라프학회가 주최하고 대구동일교회(담임:오현기 목사)와 칼 귀츨라프 해양역사문화보존사업회, 선교기념회가 주관한 ‘고대도 귀츨라프 축제 2022’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칼 귀츨라프 학술 발표회, 주기도문 강해 특강, 축하공연, 칼 귀츨라프 특별 그림 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장만희, 총무 이홍정, 이하 NCCK)는 최근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한국정교회 초대 대주교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대주교님을 추도하는 추도예배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분쟁이 발발한 지 6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일부 국가의 난민 지원 축소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난민들이 새로운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경고했다.
밀알복지재단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 안시후씨를 밀알복지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 클럽 9호로 26일(화) 위촉했다. 안시후 씨는 투자 유튜브 채널 ‘매억남(매달 1억 버는 남자)’으로 구독자 23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기도 하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기부프로그램 '좋아서하는기념일'이 3주년을 맞이해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작가와 결혼기념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이하 서울기총)가 27일 아침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서울특별시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표방한다. 서울기총 측에 따르면 현재 한국교회가 정치권과 갖는 공식 조찬기도회는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가 있지만
앵커: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행사죠. 여름수련회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코로나로 그동안 위축됐던 교회 수련회가 올해부터는 비교적 활발히 열리고 있는데요. 앵커: 소망교회 소망부도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 여름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다음 달 코로나19 개량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합니다. 질병관리청은 “개량 백신의 효과성과 안정성, 도입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앵커: 대안학교도 교육비에 대한 세제혜택의 길이 열렸습니다. 최근 세액공제 적용 대상에 대안교육기관법에 따라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을 포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건데요. 앵커: 학생과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