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 정현구, 조성돈, 조주희 이하 기윤실)의 청년상담센터 위드(공동소장 곽은진, 김성경)는 지난 29일, 서교동교회(담임목사 권철) 청년부실에서 서교동교회 청년부(담당목사 박선우)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청년상담센터 위드는 지난 3월,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 담임목사)와도 협약을 맺었으며, 서교동교회는 2호 협약교회이다.
2천년간 침묵해온 미스터리 추적인간의 ‘삶과 죽음’에 답을 찾다“우리네 삶이 어이없게도 죽음으로 소멸된다면 대체 우리는 죽기 위해 이처럼 처절히 살아왔다는 것인가”일반 문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김준수 목사가 20여 년에 걸쳐 구상한 첫 장편 소설 ‘그날, 12월 31일(밀라드)’을 세상에 내놓았다. 지구 종말론은 새천년 밀레니엄이 도래할 때마다 극성을 부렸고, 지구 종말이 임박했다고 믿는 ‘시한부 종말론자’의 주장은 많은 이들을 혼돈에 빠뜨렸다. 그의 소설은 인류 역사상 끊임없는 관심사인 ‘지구 종말’을 소재로 그리스도인으로
제웅원으로 출발…지난 5일 기념예배 드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이세엽)이 개원 123주년을 맞아 지난 5일 기념예배를 드렸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역사는 미국의 존슨 의료선교사가 1899년, 영남권 최초의 서양식 진료소인 ‘제중원(濟衆院)‘을 세우면서 출발, 대구·경북 서양 의술의 첫 시작을 알린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국가적 시련과 민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보듬으며 성장했다. 이러한 바탕에는 기독교의 섬김과 봉사 정신이 있었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천연두 백신과 말라리아 치료제를 보급했고 한센병 환자 구제 사업과 풍토병 치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된 제38회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에서 신임총회장으로 한태일 목사(가든교회, 65)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한태일 목사는 미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중요한 책무를 맡겨 주셨는데, 다음 세대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재미고신총회 산하 영어권 교회를 비롯해 중·고등부, 대학부 다음 세대가 부모세대와 더불어 성장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총회(이하 재미고신) 제38회 총회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18)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장 정지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무 정인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장로 부총회장 최점균 장로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부총회장 한태일 목사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대규모 거리전도를 실시하면서 팬데믹 이후 얼어붙었던 뉴욕복음화 및 거리전도 사역에 큰 힘을 불어넣었다. 뉴욕교협 소속 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맨하탄 펜스테이션 주변에서 거리를 지나는 뉴욕커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파했다.
47년 역사를 가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빛장로교회가 3대 담임직을 구경모 목사에게 위임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장로교회 샌 가브리엘 노회 주관으로 거행된 위임예배에는 한빛장로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노회 임원들, 미주 지역 목회자와 선교사들, 미주장신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교회의 힘찬 출발을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