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가 28일 오후 2시 서울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에서, 진용식 목사의 저서 「동방번개의 정체와 상담」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종한 목사(전남상담소장)의 사회로, 서영국 목사(고신 이대위원장)의 대표기도, 이덕술 목사(서울상담소장)의 성경봉독, 한지혜 집사(상록교회 찬양대)의 특송, 심상법 교수(전 총신대 부총장)의 설교, 진용식 목사의 인사말,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의 서평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통진당) 의원 등의 사면을 요청한 탄원서의 내용을 수정했다. 당초 탄원서에는 이 전 의원 등 사면 요청 대상의 실명이 있었지만 수정 탄원서에서는 모두 빠졌다. 종지협은 지난 26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광복절 특별사면’을 요청하는 탄원서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상남도 도지사, 이석기 전 의원 등 정치인을 비롯하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인에 대한 사면복권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갈 수 있도록 윤석열 대통령님의 담대하면서도 통 큰 결단을 요청드린다”고 했었다. 이러한 내용은 여러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한국기독교침례회 원로인 유청수 목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공동회장)의 <긍정과 부정의 노래>, <사랑의 메아리> 출판 기념예배가 27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원로목회자와 함께하는 수요예배를 겸해 진행됐으며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원로목자교회가 주관했다. 1부 수요예배는 한국원로목자…
익산시와 익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중관 목사)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이행점검 회의를 열고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익산시와 익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6일에 ‘코로나19 대응 공동협의회’를 열고 기독교계의 책임성을 갖춘 자율방역망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가 예장통합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 인터넷판에 ‘목회자 이중직 신중하자’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문을 28일 게재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소비시대'라고 말한다. 소비의 물결이 세상을 물들이고 있다. 성도들 및 교회와 목회자들도 세속의 물결과 자본주의의 거센 바람 앞에 흔들리고 있다”며 “이러한 세상의 물결을 따라 교회에서도 ‘소비자(교인)가 왕’이 라는 사고를 가진 교인들이 가끔 있다. 교회는 목사도 새신자도 왕이 아니다. ‘주님을 왕’으로 섬기는 곳”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가 최근 탄원서를 통해 광복절 특별사면을 요청하면서 그 대상에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통진당) 의원을 포함시킨 것을 비판했다. 한교연은 ‘종지협은 이석기 전 의원에 대한 8.15 대사면 요청 철회하라’라는 제목으로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이 (종지협의 사면 요청 대상에) 포함된 것을 보고 우려와 함께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 이하 국제위)가 미얀마 군부에 반인도적 범죄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NCCK 국제위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얀마 군부의 민주인사 사형집행을 규탄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미얀마의 자유와 존엄,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투신해 온 희생자분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그의 가족들과 동료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에프앤디넷(사장 하동진)과 함께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어린이 영양제 1만여 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딱이야’로부터 후원금 1천 6백만원을 전달받았다. 팬카페 ‘영탁이딱이야’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는 ‘2022 영탁 전국 단독 콘서트’를 기념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 릴레이를 통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모금된 기금 전액은 월드비전을 통해 콘서트가 시작되는 서울과 인천·대구·대전·창원·부산·전주·안동 등 지역 내 위기아동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배임 고발 기자회견’이 27일 오전 서울 한기총 인근 혜화경찰서에서 열렸다. 고발인 이은재 목사(한기총 정상화를위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현성 변호사의 불법, 월권, 배임,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을 제기했다. 이은재 목사는 “법원은 새 대표회장 선출을 위해 김현성 변호사를 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