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전 세계 182개국에서 아동의 학습권을 위협하는 요소를 분석한 ‘빌드 포워드 베터 2022(Build Forward Better 2022)’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2억 2천 2백만 여명의 학령기 아동들이 교육의 위기를 겪고 있다.
조치원기독교연합회(이하 조기연, 대표회장 현수동 목사)가 선교적 교회의 목회 철학 공유 및 기독교 복지기관 탐방을 위해 지난달 29일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을 방문했다. 조기연은 아비목회와 어미복지의 두 기둥으로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이룬 군포제일교회와 부설 복지기관인 성민원 방문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받고자 정기월례회를 탐방 일정으로 기획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기연 소속 목회자와 사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배우 최강희 씨가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 인터뷰로 모습을 드러냈다. 최 씨는 6년 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 그리고 우울과 중독 등 문제를 극복하는 간증을 했었다. 이 영상은 440만 시청을 기록했다. 인터뷰는 그 후에 그녀가 겪은 신앙의 고배와 굴곡들을 매우 솔직히 전달했으며, 또 다른 영적인 회복의 과정을 통해 그녀가 성장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며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고 4일 발표한 논평에서 밝혔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허다했다”며 “정부가 지난해 종교시설(교회)에서의 예배 현황을 발표한 자료에서도 16%가 대면 혹은 비대면 예배조차 드리지 않았다는 것에서 대략 1만 개의 교회가 사라졌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