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접수 결과,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와 김상기 장로(덕천교회)가 부총회장 후보로 19일 각각 등록했다. 두 후보는 총회 개막 60일 전 후보 등록을 마치도록 규정한 총회 임원선거조례 및 시행세칙에 따라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친 후 “공명정대하게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공명선거 다짐 서약서에 서명했다. 김의식 목사는 “포스트 코로…
2027년 ‘성결교회 주일’ 디데이로 ‘120만 성도’ 위한 부흥 운동 전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에서 창립 120주년이 되는 2027년까지 ‘일등 성결교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및 전략을 수립했다. 지난 18-19일 이틀간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 정책 포럼 및 비전 선포식’에서다. 교단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모인 120여 명의 목회자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무인양품이 발달장애인 김승현 작가와 협업해 만든 에코백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15일부터 무인양품 롯데월드몰점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된 에코백은 하루 만에 한정 수량 2000개가 모두 소진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7일 부산 동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활공간 커뮤니케이션 컴퍼니인 포커스미디어와 함께 아동 권리 옹호 캠페인과 후원금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선교에 필요한 법인설립과 성도와 사역자, 선교지의 재정자립에 기여하는 전문국제선교단체인 오이코노미아 국제선교회(대표 조영일 선교사, 이하 선교회)는 지난 2021년 10월 13일 XT.COM 국제거래소에 세계 최초로 금융플랫폼인 ‘오이코노미아(OKNA)’ 선교코인을 상장한데 이어, 지난 3일 선교코인을 통해 수익과 소비, 기부와 후원이 동시에 가능한 선교금융플랫폼(https://oknawallet.io)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오픈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4일 노브랜드(No Brand)와 함께 삼척시청에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노브랜드 소진성 운영담당, 박상수 삼척시장, 삼척중앙시장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교단 간 통합 제안이 최근 다시 나왔다. 기성 교단이 지난 18~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한 제116년차 총회 정책 포럼에서다. 당시 젊은 목회자들이 이에 대해 언급하거나 질의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2심 선고가 연기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지난 18일 변론에서, 오는 8월 26일까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교회 측에 석명 준비 명령을 내렸다. 당초 선고일은 이달 21일이었는데, 추가 변론을 하겠다는 것이다.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19일, 예장 통합 차기(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총회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이날 김 목사는 총회 개막 60일 전에 후보 등록을 마치도록 규정한 총회 임원선거조례 및 시행세칙에 따라, 공식 후보등록을 마쳣다.
불이 꺼져 다른 불을 사용하면 죽는 일이 일어난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불철주야로 불이 꺼지지 않도록 늘 불을 살펴야 한다.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 지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레 6:12~13) 제사장들은 제단 위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제단에 쓸 나무도 항상 미리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제단 안으로는 절대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