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가 전체 3분의 1 잠겨, 수재민 3천만여 명 뎅기열, 말라리아, 콜레라 등 각종 전염병도 겨울철 오는데 식량과 물, 주거지 없어 고통 기독교 시민단체 11곳에서 최악의 홍수로 고통받고 있는 파키스탄을 돕기 위한 ‘파키스탄 홍수 긴급구호 기독교행동(이하 기독교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28일 낮 12시 서울 마포구 사랑과진리가가득찬교회(담임 백광현 목사)에서 개최했다. …
선한목자교회에서 지난 27일 열린 ‘워십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김상인 목사(움직이는 교회)가 ‘끝까지 사랑을 남기라!’(요13:34-35)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건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사랑의 기준을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가 기준이다. 첫 번째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다. 서로 사랑하기 이전에 예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를 구체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사랑할 수 없다. 그 기준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내 장로교단을 중심으로 주요 교단들이 최근 일제히 정기총회를 갖고 새 회기를 시작했다. 새로 임원들을 뽑는 한편 교단 안팎의 신학·행정적 현안들에 대한 총회적 입장을 정리하고 정책을 수립했다. 여기에 기대와 소망을 담은 시선이 있는가 하면, “여전한 교권주의와 구태를 보았다”는 실망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기독일보는 교계 원로와 지도자 등에게 새 회기를 시작한 각 교단들에게 바라는 점을 들어보았다. 정리는 가나다 순.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주최 ‘2022 보드 콘퍼런스(Board Conference)’가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 등에서 개최된다. ‘다음 세대의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세계 25개국 목회자와 교회성장학자로 구성된 CGI 이사진들을 비롯 국내 목회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다.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Church Growth International)은 여의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