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우리나라 자살률은 세계적으로 여전히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앵커: 한 대학교가 자살 예방과 더불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행복한 삶을 찾아주기 위해 센터를 열었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 BA.5가 확산하면서, 8월 중순쯤부터 하루 최대 20만 명의 확진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앵커: 이런 가운데 일부 한국교회에서�
앵커 : 지난 시간 개인정보를 악용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IT보안 전문가들은 어떤 보안프로그램도 완벽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앵커 : 일부 IT보안업체에서는 작은 교회들을 위해 보안프로그램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올해 제74주년 제헌절(7.17)을 앞두고 14일 성명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국민 모두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자유민주주의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대한민국은 일찍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도움을 받아 1945년 일제치하로부터 해방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 독립지사들의 희생을 통해 성립되었고 또한 자유민주주의로 운영되어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했다.
미주복음주의장로교총회(총회장 전모세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제1차 여성사역자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전모세 목사의 사회로 전 칼빈대 총장 김재연 목사가 "예수님의 관점에서 본 여성사역"(갈3:27-2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대학생과 청소년의 착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시민사회네트워크, 천도교 중앙총부 사회문화관 인권위원회, 천주교 남자수도회 정의평화환경위원회와 함께 ‘발달장애인 참사에 대한 5대 종단의 입장문 발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여(女)교역자들에 대한 처우를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교회는 15년 이상 근무한 여교역자일 경우 기관장 급 대우를 하는 한편, 고참 여교역자들에 대해서는 총회와 논의해 8~12주 정도의 목회연구원 특별과정을 이수한 뒤 내년에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길을 열 방침이다.
“하나님은 용서하지만 자연은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젠 하나님보다 자연의 눈치를 봐야 할 상황입니다. 어쩌다가 하나님의 신성과 보이지 않는 능력으로 충만했던 자연이 그 신비를 잃고 생명을 파괴하는 폭군으로 전락했습니까? 그건 전적으로 인간의 잘못입니다.”오랜 시간 기독교환경운동연대를 이끌고 현재 가재울녹색교회를 담임하는 양재성 목사의 말이다. “하나님은 용서하지만 자연은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가 입증하고 있는 현실이다. 자연은 어느새 인간의 삶을
“유럽은 역대급 폭염으로 스페인 북부는 42도까지 올라갔고… 바짝 마른 대지 위에 40도가 넘는 폭염이 덮진 미국 남서부에는, 두 달 전부터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남부 폭우 수재민은 5천만 명을 넘어섰다.” (TV조선, 2020.08.)이 뉴스는 2년 전인 지난 2020년 8월 한 언론이 보도한 지구온난화와 ‘기후재앙’ 소식이다. 그런데 마치 오늘자 뉴스를 보는 것처럼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 26일 보도된 기후 소식은 미국 16개주에 폭염경보가 내리고 스페인, 프랑스, 인도 등도 폭염에 골치를 앓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