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는 ‘미국 대사는 동성애 대사로 온 것 아니다: 왜곡된 인권 대사로 온 것도 아니다’는 제목의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부임한 필립 골드버거 미국 대사가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 축제에 나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연설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고 경고했…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성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연설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는 12일 논평에서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9일 울진 연호문화센터에서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최했다. ‘7월의 어느 멋진 날’이란 부제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가정에게 심리∙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광주광역시 동구 수산물 도소매업 가게 목포수산(대표 지형주)과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한식 전문점 마지(대표 김현진)가 같이굿피플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더 이상 교회는 개인과 사회가 요구하는 필요들의 충족대상이 아니게 됐다. 교회가 가진 일반적 기능을 이미 사회가 제공하고 있는 이 때에 교회의 근본적인 기능을 생각하고 회복해야 한다” 팬데믹 이후 한인교회를 비롯한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여전히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 팬데믹 기간에 더욱 강화된 교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은 힘든 시기를 어렵게 견뎌냈고, 현재도 팬데믹 이전의 상황을 회복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
'한미수교140주년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한미사) 미국 사무총장에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임명됐다. 한미사는 한미수교 140주년(2022년 5월 22일)을 기념해 한국기독교 7대 교단(순복음, 침례, 합신, 통합, 합동, 감리, 성결)과 미국 교계가 협력해 2021년 9월 2일 출범한 기관으로 이미 지난 4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한미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으며, 7월과 8월 사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미주 한인 지역교회 탐방 시리즈 첫 번째 방문 교회는 텍사스 오스틴(Austin)에 위치한 주님의교회다. 전체 교인의 과반수가 기성세대 및 어르신 세대임에도 전교인이 차세대의 신앙 계승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다. 여전히 팬데믹이 기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번 여름 VBS는 전교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지원하여 다양한 섬김의 모습이 이뤄진 바 있다고 전했다.
이단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최근 과천시 내 종교용지의 매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전국 40여 곳의 부지를 매입해 새롭게 건물을 올렸으며, 올해 들어 8개 지역 종교용지의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6월 실시한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종교용지 공급 추첨에서 하나님의교회가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 종교용지의 예정가격은 75억 975만 원이며, 면적은 1천581㎡이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LH와 하나님의교회가 종교용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함양군은 지난 7일 함양중앙교회에서 지역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사)함양군장학회로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함양중앙교회는 2019년 이후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지역인재양성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1일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토트넘 홋스퍼 1군 선수 및 코치들과 함께 초록우산 인재양성 아동을 대상으로 ‘코칭 세션(Coaching Session)’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