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영풍회(이하 영풍회) 7월 실행위원회가 11일 오전 11시 꿈이있는교회(담임 김용희 목사)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괄본부장 이광호 목사의 사회, 수석회장 계희원 목사(양무리교회)의 대표기도, 서기 이광현 목사(공수증원교회)의 성경봉독, 나경화 목사의 특별찬양, 실무회장 우사랑 목사의 특송, 영풍회 설립자 김…
박진 외교부장관이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했다. 박 장관은 국제사회에서 존경받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의 관심과 조언을 요청했다. 박 장관은 지난 11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박 장관은 류영모 대표회장(예장통합 총회장)과 김기남 공동대표회장(예장개혁 총회장)과 대화를 나눴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전환기에는 전환기적 사고가 필요하다”며 “이런 때에 장관님이 계셔서 다행”이라고 인사했다. 류 목사는 또 주변 국가들과의 외교 문제, 이슬
미자립 교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월 설립된 예장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센터장:이정기 목사)가 개척교회 23곳을 선정해 냉난방 기기 설치를 지원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재정적 상황이 좋지 못한 교회들은 냉난방기가 없거나 장비 노후화로 가동조차 못해 무더위 속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등 어려움이 컸다. 이번 냉난방기 설치에는 약 4,600만원 재정이 소요됐으며, 이정기 목사가 시무하는 신나는교회 후원으로 마련됐다. 신나는교회는 매년 선교음악회를 개최해 해외 선교지나 미자립 교회를 돕는 데 사용해왔다. 올해는 선교찬양제로 진행된 가운
본격적인 여름 캠프철이 다가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크리스천들이 열정을 회복하고 바른 신앙으로 안내할 오프라인 여름 캠프들을 소개한다. 엔데믹 시대에 돌입하면서 최근 몇 년간 온라인으로 대체됐던 여름 캠프가 올해 일제히 오프라인 캠프로 진행된다. 청소년을 비롯한 다음세대부터 청년, 목회자들이 다시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앞에 설 수 있도록 준비된 다채로운 여름 캠프 소식에 귀를 기울여보자.2022 ‘주바라기 선교비전 캠프’8월 2~3일·5~6일·9~10일 총신대학원다음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살아나고 하나님이
앵커: 입시위주의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목회자 10명 가운데 6명도 신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앵커: 그만큼 다양한 재능과 인성을 키워주는 기독교대안학교를 원했습니다. 이한
앵커: 갈수록 커지는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교회가 언론매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여론 형성에 나서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이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대사회언론소
앵커 : 대기업 보안이 뚫렸다, 은행권에서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등 이렇게 노출된 개인의 신상정보 등이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는 소식 종종 들으실 텐데요. 교인들의 정보를 전산화 하고 있는 교회도 예외일 수는 없을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코로나19 위험도를 ‘낮음’에서 ‘중간’으로 상향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위험도를 5월 셋째 주부터 7주 연속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
구포교회(한영수 목사)에서 지난 10일 열린 교사헌신예배에서 차명호 교수(부산 장신대)가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태복음 28:1~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명호 교수는 “세상의 교육과 교회 교육이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가 과제다. 학교 교육은 학생과 선생님의 관계가 성적으로 잘 배웠는가를 평가하고 학생들도 교사를 평가한다.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평가하는 데 익숙하다.
지난해 언론·정치인의 동성애 옹호와 악법 제정 시도 저지 “한국교회가 일치단결해야 막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 커” 성명 통해 차별금지법안,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 비판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회장 한익상 목사, 한반교연) 결성 2주년 기념식이 12일 오후 2시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열렸다. 한반교연은 지난 2020년 6월 30일 주요 10여 개 교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