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국가조찬기도회’를 매월 1일로 정례화하기로 했다.한교연은 지난 13일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제11-4차 임원회를 열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임원회 회무처리는 제12회 총회 관련 일정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했으며, 제12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과 관련, 정관에 따라 위원장은 직전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로 하고 위원 추천은 공동회장 중에서 6인을 추천하도록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이날 임원들은 최근 북한의 전술 핵무장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국내외 정치 경제적인
4차산업혁명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을 것이 분명하지만, ‘도덕성’과 ‘윤리성’, ‘영성’, ‘감성’ 등 기술을 다뤄야 할 인간들의 ‘인간성 자체’가 수반하는 문제들까지 해결할 수는 없다. 특히 빈부의 격차, 질병의 문제, 사회적 계층과 의미의 문제, 영혼, 과학기술을 다루는 윤리, 생명윤리 등의 문제에 대해 가치 중립적인 과학기술이 줄 수 있는 답은 없다. 지난 15일 백석대학교 대학원 백석아트홀에서 열린 한국개혁신학회(회장:소기천 교수) 제54차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로서 ‘개혁신학’의 가치를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친 지난 2년여의 세월은 교회 교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팬데믹 상황이 정리되어가는 이 시점에 한국교회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 이럴 때일수록 신앙의 기준을 세워주는 교리교육과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지난 14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한국교회 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 교회교육의 회복과 방향’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 총신대 함영주 교수(기독교교육)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앙교육이 상당히 약화되어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는데, 현실화해볼 수 있을까”“이 길을 걸어간 신앙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어”창업은 어렵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로 창업을 하고 실행하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도전이 필요하다. 어렵게 창업을 시작했다고 할지라도 혼자 전전긍긍하다 포기하는 청년들도 있다.척박한 현실 속에 꿈을 잃고 좌절하는 청년들을 위해 멘토 역할을 자처하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분당 만나교회(담임:김병삼 목사)는 만나크리스천리더십센터(MCLC)를 중심으로 지난 2019년부터 ‘믿어줄게! 밀어줄게’라는 슬로건으로 청년창업프로젝트를
지난 16일 오정성화교회에서 열려축구를 통한 복음선교 사역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몽골 헌터스축구단(구단주:김동근 장로, 단장:김미숙 권사) 후원의 밤이 지난 16일 오후 7시 오정성화교회(담임:이주형 목사)에서 열렸다.‘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콘서트로 진행된 이날 후원의 밤은 GOOD TV, 러브쉐어, 오정성화교회가 함께했으며, 헌터스 FC 후원에 동참하는 복음기업 후원업체 대표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사랑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몽골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가졌다.음악회에 앞서 헌터스 FC 홍보이사 이평찬 목사, 운영이사
한국교회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등 700개 단체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전면 폐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한민국은 건국 후 지금까지 자유민주주의 헌법 아래 세계인이 본받고 싶어 하는 세계 1등의 나라와 국민이 되었다”며 “그럼에도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헌법을 벗어난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어 개탄스럽다. 이는 망국 행위임으로 즉각 중지시켜야 한다”고 했다.
“날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번 새벽기간을 승리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미주 베이사이드장로교회 하반기 특별새벽부흥회 마지막날인 15일(현지 시간)은 지난 12일간 새벽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해 온전히 은혜를 받을 수 있었다는 많은 간증과 감사의 제목들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