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한미수교 140주년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10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김원광 목사의 사회로 김상복 목사(한복협 자문위원, 할렐루야 교회 원로)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박명수 교수(한복협 교회갱신위원장, 서울신대 명예교수)가 ‘한미교류 협의’, 윤영관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전 외교통상부 장관)가 ‘한미관계’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3대 신임 이사장 박재신 목사(양정교회)가 13일 경기도 화성시 GMS 본부에서 열린 이사장·임원 이·취임식에서 ‘만만만 선교운동’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박 목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교단이 선교하는 교단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만만 선교운동’을 전개하려고 한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이 선교운동은 ‘1만 교회 1만 성도가 월 1만 원씩 GMS에 선교비를 내자’는 운동이다.
교회, 평소 억눌린 감정 미리 빼내는 프로그램을 삶의 굴곡 너무 심하지 않으면, ‘예쁜 치매’ 가능 엄마 치매 통해 하나님 함께하심 더욱 확신 생겨 한국교회에서 치매 알고, 인식 개선 위해 나서야 ▲강현숙 교수는 ▲치매 교인에게는 이렇게 대해 주세요. “저희 어머니도 엊그제 산책을 하러 가시는데, 이 더운 날 거위털 조끼를 입고 가려고 고집을 부리셨어요. 하…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안준호 목사, 이하 충남기총)와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과 활동을 위해 지난달 29일 협약을 체결했다. 금산장로교회(담임 홍용춘 목사)에서 충남기총에 소속된 15개 시·군의 실행위원회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을 통해 양 협회는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을 전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1. 편향된 이념 근거, 특히 性 관련 내용 전면 수정을 2. 고교학점제 전면 재검토, 전제 교육과정도 수정을 3. 사립학교 특수성·자주성 고려 교육과정 재구성을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공청회 등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가운데, 한국교회 차원에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사학법인 미…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남기총, 총회장 안준호 목사)와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과 활동을 위해 지난 9월 29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금산장로교회(담임 홍용춘 목사)에서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 소속 15개 시·군 실행위원회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을 전하는데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