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12일 개막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WC) 관련 공식 기자회견이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 1층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영훈 목사와 윌리엄 윌슨 세계오순절협회(PWF) 총재가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 교회의 관심은 다음세대가 어떻게 기독교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갈 것인가에 있었다. 그래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이라는 주제를 정하게 됐다”며 “코로나19를 통과하면서 모이는 교회에서 흩어지는 교회로, 그리고 온라인의 확장으로 인해 교회의 축이 젊은 층으로 옮겨지게 되면서 다음세대에 오순절 부흥을 이어가자는 의미에서 주제를 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시작됐다. ‘다음 세대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가 주최하며 전 세계 오순절 성령 운동에 참여하는 170개국 6억 5천만 명 중 각 국가 대표 교회 지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973, 1998년에…
국민 62%가 군대 내 성추행 문제가 발생할 경우 처벌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현 군형법 92조 6항에서는 ‘현역 복무 장교, 준사관, 부사관 및 병(兵)과 같은 대한민국 군인 등에 대하여 항문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바른인권연구소(대표:김영길)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은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군형법 92조 6 관련 여론조사를 벌였다.(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서±3.1%)이
미국 한인교회인 베이커형제교회(담임 정대선 목사)가 지난 9일(현지 시간) 교회 설립 16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갖고 교회를 세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임직식을 통해 이미희 장로, 권영희 권사, 장충헌 안수집사, 장우임 안수집사 등 4명의 직분자를 세워 기쁨이 더했다.
미국 조지아주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가 9일(현지 시간) 오후 5시 새성전 봉헌예배를 드렸다. 교회가 창립된 지 4년 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성전은 300여 석의 대예배실, EM 예배실, 미디어실, 영아실 등을 비롯 친교실, 나이대별 예배실 및 교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인교회인 한마음제자교회(담임 곽부환 목사)가 설립 23주년을 맞아 지난 9일(현지 시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임직자 5명을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곽부환 목사는 "설립부터 지금까지 귀한 주님의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같이 동역할 수 있는 믿음의 성도들과 동역자들이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한국콜마(대표 최현규)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콜마 최현규 대표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적기업 소이프 스튜디오 고대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2일 정부의 아동기본법 제정 움직임에 맞춰 아동대표단 ‘초록빛’의 ‘아동이 바라는 아동기본법’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동대표단 ‘초록빛’은 아동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동기본법 제정을 위해 △아동 참여 기회 보장과 반영 절차 의무화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세밀한 정책 수립 △권리구제를 위한 실질적 절차 마련 △새로운 위험 예방과 대처를 위한 책임 등을 명시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용마어린이공원은 마천동 내 가장 넓은 면적의 어린이공원으로 평소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지만 아동의 연령대를 고려하지 않은 놀이기구가 많고, 군데군데 바닥 패임이나 전반적인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터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세계오순절협회(PWF)가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WC)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에서 1000여 명, 국내 거주 외국인 500여 명, 국내 웨슬리안 교단 목회자와 신학생 2,500명 등 총 5000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