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양구 전 주 우크라이나 한국대사)는 “지난 달 29일 오후 경남 진주시 가좌동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 미국 등의 여러 기관·NGO들이 MOU를 체결하고, 향후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재건프로젝트를 모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상임대표 정성진 목사)와 사단법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한국중앙교회 담임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주관하는 ‘제3회 한국교회 목회자아카데미’가 오는 29일부터 11월14일까지(총 10회) 매주 월요일 오후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본관 4층)에서 온·오프라인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의 하용조기념채플에서 열린 故 하용조 목사 11주기 추모예배에서 “온누리교회의 부흥·성장·성숙 이면에는 하 목사님의 약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약함을 자랑하는 믿음’(고후 12:7~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 목사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고후 12:9)는 말씀에는 약함을 기뻐하고 자랑하도록 이끄신 하 목사님의 믿음의 비밀이 담겨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을 위해 '3050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지난 1일(현지 시간)부터 시작된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는 OC 지역 한인 교계단체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21명의 30~50대 차세대 한인 목회자이 24일까지(월요일부터 토요일, 새벽 5시 30분) 특별새벽예배에서 설교하게 된다.
누가선교회(대표 김성만)와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 손영철)는 1일 저녁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청와대 대통령 경호실 차장 및 카이스트 부총장을 지낸 故 주대준 1주년 추모예배를 드렸다. 故 주대준 장로는 지난해 7월 30일 저녁 국가조찬기도회 사역 중 병원에 후송돼 다음 날 새벽에 별세했으며, 순직 당시 콘고디아대 이사장,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한직선 …
박용택, 스테판 커리, 카를레스 푸욜…. 국적도 다르고 종목도 다른 세 명의 스포츠 선수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가 있다. 바로 데뷔 이후 한 번도 소속팀을 떠나지 않은 ‘원클럽맨’이라는 점. 뛰어난 실력과 팀에 대한 충성도, 팬들의 사랑까지 삼박자가 맞지 않으면 달성이 쉽지 않은 위업이다. 선교한국 상임대표 이대행 선교사는 ‘원클럽맨’이다. 1991년 선교한국 간사로 커리어를 시작해 31년째 자리를 지켰다. 1988년 출범한 선교한국 역사의 산 증인이다. 한국 선교가 활짝 꽃피우던 90년대부터 선교사 파송 2위에 빛나던 황금기,
월간 현대종교 발행인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드러난 이단의 본질을 분석하는 책 ‘가스라이팅 이단’을 출간했다. ‘가스라이팅’은 상황 조작을 통해 타인이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정신적으로 황폐하게 만들고,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해 결국 파국으로 몰아가는 심리학 용어다. 탁지일 교수는 책에서 “이단 교주와 간부들은 거짓을 진실로 믿게 만들고, 자존감과 판단력이 흐려진 신도들은 교주와 교리에 대한 맹신과 맹종이 점점 깊어지게 된다. 최근에는 교묘해진 가스라이팅 화법이 관심과 애정 표현인 것
“주님께서 불로 온 세상을 심판하시며, 주님의 칼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것이니, 주님께 죽음을 당할 자가 많을 것이다”(이사야 66:16, 새번역). 마치 불의 심판을 보는 것과 같은 화마가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사야 66장 15절에는 “주님의 노여움이 진노로 바뀌고 그의 질책이 타는 불길이 되어 보응하려 하신다”고 쓰여 있다. 모든 것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그 귀한 창조세계를 피조물인 인간이 파괴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기후위기에 대한 경고에 사람들은 무감각하다. 당장 내집 뒷산에 불이 난 것도 아니고 내가
6월 전력이 월평균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 여름 사상 처음으로 ‘6월 열대야’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정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6월 월평균 최대전력은 7만1805MW로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할 때 4.3% 증가했다. 환경부는 여름철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운동으로 ‘쿨맵시’를 제안하고 있다. 쿨맵시란 넥타이 매지 않기, 반팔셔츠 입기, 재킷 입지않기 등 직장인들의 의복을 간소화하는 것으로도 냉방온도 2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운동이다. 환경부는 쿨맵시 적정 실내온도를 26~28도로 제안한다. 지나친 냉방은 방위체력을 저하시키고 냉방병을 일
‘2022 교리와 부흥콘퍼런스’가 오는 29~30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담임:도지원 목사)에서 ‘존 칼빈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열린다. 콘퍼런스는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하루씩만 진행됐지만, 교리와 부흥 10주년을 맞아 이틀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콘퍼런스 강사에는 도지원 목사, 김요섭 교수(총신대 역사신학), 김재성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전 부총장), 문병호 교수(총신대 조직신학), 박완철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박태현 교수(총신대 설교학), 서문강 목사(중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