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시작됐다. ‘다음 세대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가 주최하며 전 세계 오순절 성령 운동에 참여하는 170개국 6억 5천만 명 중 각 국가 대표 교회 지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973, 1998년…
기독교 장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지금까지 28회 세미나 펼쳐국가장례지도사 자격 취득 “교회서 사용하는 용어와 의식을 바꾸자” 투헤븐선교회 대표이자 예장 웨신총회 총회장인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는 지금까지 28차례 천국환송 지도사 세미나를 펼치면서 세계 최초로 성경적 기독교 천국환송 예식을 개발한 선구자이다.김헌수 목사는 “복음의 본질은 십자가와 부활”이라며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복음에 중심을 두고, 유교·불교·샤머니즘이 섞인 우리나라의 장례문화를 다시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기독교 장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 참석차 방한한 목회자들을 위한 환영 만찬이 대회 전날인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찬에서는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 총재 윌리엄 M. 윌슨(William M. Wilson) 오랄 로버츠 대학 총장과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등이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바른선거협의회(회장 문병호 목사, 바선협)가 11일 서울 동작구 소재 하나교회(담임 정영구 목사)에서 최근 있었던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이철) 제35회 감독 선거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신기식 목사는 “연회원이 아닌 장로도 이번 감독선거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반대로 연회원에 해당되는 권사 등은 선거권을 박탈당했다”고 주장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요안 사우카 총무대행 한국방한 특별담화가 1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특별담화는 박도웅 박사(WCC 중앙위원)의 사회로 이홍정 총무(NCCk)의 인사말, 요안 사우카(Dr loan Sauca) 총무대행(WCC)의 세계교회 평화와 연대 메시지, 응답과 대화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 개최, 아시아 최대 기독교 국가 위상 확인돼 전세계 오순절 지도자들 함께 교류하며 전략 논의 본 회의 5회, 워크샵 주제 11개 선택, 토크쇼 진행 ‘다음 세대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가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