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독교, 일제 때 이중 수난… 8.15는 신앙 자유의 날”

    “기독교, 일제 때 이중 수난… 8.15는 신앙 자유의 날”

    기독일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이 광복절(8.15) 제77주년 메시지를 5일 발표했다. 미목은 이 메시지에서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 된지 77주년이 되는 날이다. 왜 나라를 뺏겼으며, 어떻게 수모를 겪었고, 어떤 힘으로 광복이 된 것일까?”라고 묻는 것으로 말문을 열었다.

  •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연임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연임

    기독일보,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얼마 전 임시총회를 갖고, 이봉관 회장의 2년 연임을 결정했다. 이번 연임 결정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이번 회기 활동 제약이 있었고, 이런 가운데서도 이 회장이 능동적 리더십을 발휘해 기도회 위상을 높인 점이 고려됐기 때문이다.

  • 교회언론회 “인권위, ‘채플’ 권고 당장 철회해야”

    교회언론회 “인권위, ‘채플’ 권고 당장 철회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얼마 전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한 국내 대학의 ‘채플’에 대해 대체과목 개설 등을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비판하는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인권위는 기독교 사립대학에서의 채플이 ‘종교의 자유 침해’라는 엉뚱한 결정을 내려, 해당 대학에 채플 대체과목이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압력을 가하였다”고 했다.

  • “종립대학 예배가 종교자유 침해? 인권만 들이대면 권력 되나?”

    “종립대학 예배가 종교자유 침해? 인권만 들이대면 권력 되나?”

    크리스천투데이,

    해당 종립대학에 압력? 종교자유 정면 훼손 종립대학 30%, 고등 교육 발전 기여 보여줘 헌법 보장된 국민 기본권마저 무시, 편향적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가 기독교 사립대학 채플(예배)에 대해 ‘종교의 자유 침해’라며 대체 과목이나 과제를 마련하라고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

  •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전 과열 조짐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전 과열 조짐

    기독일보,

    예장 합동 차기 총회(제107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가 과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던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아상 가나다 순)가 최근 후보 등록을 마쳤지만 순탄치 않은 선거전이 예상된다.

  • “교육의 다양성과 교원임용 자율성 보장하라”

    “교육의 다양성과 교원임용 자율성 보장하라”

    CTS,

    앵커: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지난해 개정된 사립학교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한데 이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앵커: 이에 한국교회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독사학의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 교육 정책 마련�

  • 대구 반야월교회, ‘콩 한 조각 나눔’ 사역

    대구 반야월교회, ‘콩 한 조각 나눔’ 사역

    CTS,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포항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 포항 스튜디오입니다. ‘콩 한쪽도 나눠먹는다’라는 말이 있죠. 대구 한 교회가 코로나로 �

  • 나성한미교회 ‘Blessings Rose Day’ 지역 주민과 행복 나눠

    나성한미교회 ‘Blessings Rose Day’ 지역 주민과 행복 나눠

    기독일보,

    미주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안민 교수(전 고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2022 Blessings Rose Day로 "행복 나눔 초청 주일" 행사를 가졌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Blessings Rose Day는 엘몬테 지역주민들과 팬데믹 기간 교회에 나오지 못해 온라인으로 예배 드렸던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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