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 대신 미주노회 신임노회장으로 김성광 목사 선출

    예장 대신 미주노회 신임노회장으로 김성광 목사 선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미주노회 제77회 가을정기노회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하늘영광교회(담임 김성광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노회에서는 노회장으로 김성광 목사(하늘영광교회)가 선출됐으며, 부노회장에 권오달 목사(에덴장로교회), 서기에 지동근 목사(베이커스필드 아름다운교회)가 선출됐다.

  • RCA 뉴욕한인교협, ‘쉼’ 주제로 가족수양회 가져

    RCA 뉴욕한인교협, ‘쉼’ 주제로 가족수양회 가져

    기독일보,

    미국개혁교회(RCA) 소속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AKRCA 뉴욕한인교협(회장 박희열 목사)이 콜럼버스데이 연휴인 현지 시간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뉴저지 크라운프라자 호텔에서 ‘쉼’을 주제로 가족수양회를 진행했다.

  • 월드비전, 세계 식량의 날 맞아 식량위기 보고서 발간

    월드비전, 세계 식량의 날 맞아 식량위기 보고서 발간

    기독일보,

    최근 코로나19·분쟁·기후변화 등 3가지 악재로 인한 식량 수급의 어려움이 아동 5천만 명의 삶을 위험에 내몬 것으로 나타났다. 식량 가격의 고공행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식량 가격 폭등에 취약한 일부 최빈국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굿윌스토어, 미국 굿윌 대표이사 방한 맞아 후원기업에 감사패 전달

    굿윌스토어, 미국 굿윌 대표이사 방한 맞아 후원기업에 감사패 전달

    기독일보,

    굿윌스토어는 스티브 프레스턴(Steve Preston) 미국 굿윌 대표이사의 방한을 맞아 한국 굿윌스토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 기업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4일(금) 밝혔다. 13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만찬회와 함께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는 홍정길 한국굿윌 협회장·밀알복지재단 이사장,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한상욱 밀알굿윌본부장, 유영균 한굿굿윌산업협회 상임대표, 함께하는재단 안영준 함재굿윌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주한 미국대사관 전문위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파워풀엑스,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2억원 상당 보건용품 기부

    파워풀엑스,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2억원 상당 보건용품 기부

    기독일보,

    스포츠크림 제조·유통기업 ㈜파워풀엑스(대표 박인철)가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2억원 상당의 보건용품 약 2만점을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기부제품은 ‘쏙 손소독겔 500ml’ 19,000여개와 ‘파워풀 3중 덴탈마스크’ 12,000여개로, 기억너머주야간보호센터를 포함한 인천 등 수도권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축제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축제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세계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10월 13일(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축제 ‘희망모아, 나눔모아’를 진행했다. 장애인식개선 축제 ‘희망모아 나눔모아’는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각장애 스포츠 및 보행, 점자 등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였다. 또한 무료안마시연, 의류 및 먹거리 판매도 함께 운영했다..

  • 배우 김정화, 아프리카에 주러 갔다가 더 많이 받은 은혜 간증

    배우 김정화, 아프리카에 주러 갔다가 더 많이 받은 은혜 간증

    기독일보,

    나눔과 섬김의 교회 수요예배에서 지난 12일 찬미워십 민호기 목사와 유은성 전도사의 찬양과 함께 배우 김정화가 간증을 전했다. 김정화는 힘들었던 시기 아프리카에서 만난 여섯 살 여자아이 아그네스를 만나면서 깨닫게 된 감사한 삶에 관해 간증했다. 김정화는 “저는 조용한 성격에 남들 앞에 나서는 걸 굉장히 부끄러워했다. 연예인이 되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데뷔해 스타가 되었다. 저는 모태신앙이었고 교회가 저의 놀이터였다. 그런데 데뷔하고 바쁘게 열심히 활동하느라 교회에 전혀 갈 수가 없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