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무력충돌이 일어난 지 5개월이 지났다. 지난 2월 24일 이뤄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계속되고 있으며, 수많은 아동은 여전히 어두운 지하 벙커로 내몰리고 있다. 최근 곡물 운송을 재개하고 재건 사업을 시작하는 등 희망적인 뉴스가 나오고 있지만 난민이 된 아동과 가족 1,470만 명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국회에서 현행 종교인 과세 제도와 관련, ‘종교활동비’ 투명화 등이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종교활동비는 종교단체가 종교 활동을 위해 종교인에게 지급하는 금액으로, 종교인 사례비와는 구분된다. 기독교의 경우 목회활동비가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 금액은 비과세 대상이다.
앵커: 여름 수련회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 시기, 하지만 재정 이 부족해 수련회를 진행하지 못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앵커: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참가비 만원으로 은혜를 누리는 현장이 마련됐습니다. 만원으로 만배의 은혜를
앵커: 다음세대 부흥 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유스비전 미니스트리가 여름캠프를 열었습니다. 앵커: 다음세대와 기성세대가 예배로 하나 돼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나의 믿음 주께 있네
앵커: 올 여름 유난히 더운 날씨에 지친 분들이 많죠.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힘든 여름이 되고 있는데요. 앵커: 폭염을 버티는 삶의 현장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전국 선별진료소 PCR 검사 당일 예약 기능 구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60대 이상 고령층과 역학적 연관자 등 PCR 검사 대상자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달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 당시 현장에 참석해 지지 연설을 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를 비판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번 퀴어행사에 참석한 골드버그 대사는 ‘모든 차별을 반대하고 인권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며 “그럴싸한 인권논리로 보이나 실상은 동성애 퀴어행사를 옹호하고 동성애 인권화와 동성혼을 위해서 싸우겠다는 섬뜩한 동성애 독재의 논리가 아닌가”라고 했다.
평강의교회는 경기도 수원시 동수원에 있는 교회이다. 1995년 3월 개척 예배를 시작으로 필리핀, 베트남, 중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에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을 이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 교육을 중요시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를 하고 있다.
인간의 기본적 자유 위한 광복, 소중히 간직하고 잘 지켜야 일본 ‘천조태신’ 숭배에서 해방 받은 ‘신앙 자유의 날’이기도 민족과 기독교 신앙 수난, 기독교인 이중 수난 경험 기억을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에서 ‘2022년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된 지 77주년이 되는 날이…
한성교회가 ‘은혜가 빛나는 밤에’를 주제로 진행 중인 8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5일 1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가 ‘감사로 얻은 기쁨’(살전 5:18)이라는 제목으로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전 목사는 간증에 앞서 ‘예수 사랑하심은’, ‘내 주의 보혈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평화의 노래’를 찬양하며 집회를 시작했다. 그는 “저는 열일곱 어린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바뀌었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저는 TV출연을 일주일 앞두고 다시는 목발 없이 걸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