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광복 77주년(8.15)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한 목사는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된 지 77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일본제국주의 식민지 백성이었던 우리 민족에게 77년 전에 주어진 8.15 광복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였다”고 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양훈 목사, 이하 한장총)가 광복 77주년 대표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복음으로 남북이 하나되는 일에 한국교회가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한장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다. 광복 77주년을 맞이하여 나라를 빼앗기고 되찾기 위해 노력했던 믿음의 선배들과 조상들의 눈물과 피땀을 되새기자”고 했습니다. 이어 …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임원회가 최근 모임을 갖고 교단 제107회 정기총회를 오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간 일정을 대폭 축소해 하루 간 총회를 가졌던 예장 합동 측은 이번엔 나흘 간의 총회를 통해 총회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과거 통상 5일 간 총회를 했지만,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따라 일정을 하루 줄였다.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미주총회(총회장 김남수 목사)와 뉴욕지회(회장 남태현 장로) 공동주최로 7일(현지 시간) 오후 5시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규학 감독은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기독교 입국론으로 나라의 기틀을 세웠고 성경적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했던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또 이 감독은 “60년 정치인생에 어떻게 흠이 없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 분이 마땅히 받아야 할 평가는 정확하게 받아야 하며 그 분이 있어야 할 자리는 또한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백석총회가 2023년 총회 설립 45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으로 백석의 성장과 비전을 담아낼 ‘백석역사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귀중한 사료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천안백석대학교회 시무장로였던 박 장로가 기증한 자료들에는 이 기간 교회에서 이뤄진 설교와 찬양 등 예배 및 헌금, 각종 행사, 크고 작은 광고들이 적힌 주보와 회의록 등이 포함됐다. 그야말로 지난 18년여간 총회의 모교나 다름없는 천안백석대학교회 역사의 산증인인 셈이다. 천안백석교회 시무장로로 몸 담던 당시 거의 모든 행사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가 ‘열왕기하 16:10-18’을 본문으로 7일 주일설교를 전했다. 박 목사는 “성경은 북이스엘 왕국과 아람이 연합해 남유다 왕국을 침략하면서 국가의 존폐 위기에 처하게 만든 것을 남유다 아하스 왕이 최악의 왕으로 평가하는 이유로 기술하고 있다”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와 함께 8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은경 목사, 이하 기장)가 서울 서대문선교회관 부지 활용방안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교단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유지재단이사회(이사장 육순종 목사)는 수익 사업에 쓸 것을 고려하고 있지만, 그 역사성 등을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장인 김기철 목사가 학교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측에 이사 증원 요구를 뒤로 미뤄줄 것을 호소하면서 이사회와 총회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 목사는 최근 ‘리폼드뉴스’에 쓴 글에서 “총회 임원회는 더 미룰 수 없는 (총신대의) 산적한 현안 해결과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시급하지 않은 이사 증원 요구를 뒤로 미루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