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권영구 목사 “말씀과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많이 일어나길”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를 위해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운동, 목회 지도자 양성뿐 아니라 최근 몽골 교회 자립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과 ‘헌터스 축구단’을 통해 다양한 복음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의 게르성전 건축운동은 몽골 곳곳에서 예배 및 말씀전파와 찬양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쓰임받고 있다.몽기총의 게르성전건축운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는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권영구 목사)는 최근 박
내년 교단 설립 45주년을 맞는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백석 측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종교개혁자들의 신실한 신앙을 따라 개혁주의를 표방하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채택한 장로교단이라면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먼저 하나 되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다.
대구공항교회에서 지난 16일 열린 간증집회에서 소년범의 대부 천종호 판사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롬 12:2)라는 주제로 간증을 전했다. 천 판사는 부모님은 무속신앙에 명절이면 제사를 지내는 기독교적 배경이 하나도 없는 집안에서 자라난 그가 같이 놀던 친구들을 따라 교회를 나가기 시작해 장로까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초등학교 2학년까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서너 시간씩 남묘호렌게쿄 주문을 외우던 그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해 여름성경학교 때 암송대회 나간다고 외웠던 말씀 로마서 12장이 그의 인생에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말씀이 되었다.
성락교회 개혁 측 성도들이 김기동 목사의 최종심 재판을 촉구하는 대규모 침묵시위를 17일 낮 1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개최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이날 시위에서는 김기동 목사에 대한 사법부의 조속한 선고 확정을 촉구했다. 김기동 목사는 배임 등 혐의로 1심과 2심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2월 2심에서 1년 6개월 실형 …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지난 16일 창립 44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군포제일교회는 1978년 10월 15일, 권태진 목사와 김희연 사모가 경기도 시흥군 남면 당리 122 공터에 천막을 치고 교회를 개척했다. 아홉 번의 이사를 거쳐 2012년 8월 26일 현재 예루살렘 예배당에 입당했고, 올해 창립 44주년을 맞이했다. 또한 1998년 3월 5일에는 IMF 외환위기에도 사회복지기관인 (사)성민원을 설립해 24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혁신학회(회장 박응규 교수)가 지난 15일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 4층 헤세드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혁신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회 20주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본격적인 학술대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선 박응규 교수의 사회로 문병호 교수(개혁신학회 부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최종천 목사가 ‘인식과 발견’(누가복음 5: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