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메시지’를 8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에서 벗어난 광복 77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4주년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하나님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채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77년 전 8월 15일에 나라를 되찾아 주시고, 마침내 74년 전 오늘 대한민국을 탄생케 하셨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지난 6월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하 집시법) 일부 개정안’을 비판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해당 법률안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김진표, 김태년, 민형배(무소속), 박광온, 양기대, 윤건영, 한병도, 홍성국, 홍영표 의원 등이 공동 발의했다. 개정안 발의 이유로는 “최근 일부 집회 및 …
과거에는 일제, 현재는 무신론‧인본주의가 집어삼켜 교파‧교단 이기주의 소모적 갈등 대결로 시간 낭비 허황된 구호와 말뿐인 ‘통합’은 깊은 불신과 상처만 복음 안의 형제임을 인식하고 겸손히 하나 되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논평을 발표하고 “과거에 일제가 하나님이 세우신 이 나라를 집어삼켰다면 지…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77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8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광복 77주년을 맞이하면서 이 땅에 해방과 평화와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에게 고개 숙여 숭고했던 그들의 삶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수 자두 사모가 아가페교회(담임목사 황순영)이웃초청잔치에서 지난 7일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오화평 교수와 함께 마음을 고치고 마음을 전하는 마음전파상으로 활동 중인 자두 사모는 이날 간증에 앞서 곧 발매될 두 번째 미니앨범 ‘6.6 m²’에 수록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과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를 찬양하며 집회를 시작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재단의 인재양성지원 프로그램 ‘아이리더’에 선발된 양희찬(충북체고·2학년) 선수가 지난 3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22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6일 스카이파크 킹스타운점에서 인재양성 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 ‘아이리더 멤버스데이’를 진행했다. ‘아이리더’는 아동을 뜻하는 ‘아이’와 이끌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은 ‘리더’의 합성어로 재단 인재양성 사업 참여 아동을 뜻한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리더 80여명 및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 2022년도 아이리더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참여 아동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후 자신의 성격 유형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소통 방식을 익히고, 진로와 진학에 보탬이 될 비전 설계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패션 브랜드 ‘김씨네 과일’과 함께 월드비전 본부에서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김씨네 과일’은 실제 과일 장수처럼 트럭을 몰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좌판에서 과일 프린팅 티셔츠를 판매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판매 장소를 당일에 게릴라성으로 공지하는 방식으로 이목을 끌며, 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브앤라이딩(Give&Riding)’ 행사를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 째를 맞이한 기브앤라이딩은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다. 라이딩이 취미인 밀알복지재단 유권신 미션사업부장의 아이디어로 2020년 처음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