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지부장 양재명)는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시립정왕본동어린이집 (원장 황연자)와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종교개혁기념일? 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그게 무슨 날이야?”최근 모태신앙으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A 씨에게 종교개혁기념일의 의미를 물었더니 다음과 같은 답변이 돌아왔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그가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기념일이지만, 한 번도 큰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다는 것이다.비단 A 씨 뿐일까. ‘종교개혁기념일’에 대해 한 번쯤 들어봤지만,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어떤 날로 기념해야 하는지 모른 채 깊은 고민 없이 지나가는 크리스천들이 많이 있다. 기독교계에서는 지난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한국교회 교단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분열을 멈추고 '하나 됨'을 추구하기로 다짐했다.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18일 천안백석대학교 본부동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하나됨으로 이웃과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교단장회의는 성명에서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지난 2010년에 23개 한국교회 공교단의 교단장들이 친교와 선교를 위한 공동 증언을 목적으로 창립된 연합단체"라고 소개했다.이들은 "한국교회의 하나됨을 위해 교단장들이 마음을 모아 출발했으며 교회와 사회의 의제에 대해 공동의 목소
법원이 잡지 ‘종교와진리’ A기자에 대해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 관련 기사 일부와 사진을 삭제하고, 이행치 않을 경우 1일 50만 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5민사부는 지난 13일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측이 ‘종교와진리’ A기자를 상대로 낸 기사 삭제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한국기독교영풍회(이하 영풍회)는 지난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가장 큰 사역으로 뉴욕, 뉴저지, 토론토에서 복음화 대성회를 진행했다. 이번 성회는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와 증경회장 성권상 목사가 주강사로 나섰으며, 뉴저지 성도교회(담임 허상회 목사), 뉴욕 양무리교회(담임 이준성 목사), 그리고 토론토 한인교회에서 연합집회로 진행됐다. 7, 80년대 미국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를 지속적으로 비방해온 잡지 ‘종교와진리’ 대표 오모 기자에 대해 법원이 전 목사 관련 기사와 사진 등을 삭제하고, 이행치 않을 경우 1일 50만 원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5민사부는 지난 10월 13일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측이 <종교와진리> 오 기자를 상대로 낸 기사 삭제 등 청구 소송에서…
세계교회는 10월 마지막 주를 종교개혁주간으로 지킨다. 마틴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인 날이 바로 10월 31일인 까닭이다. 그런데 한국교회 안에 종교개혁주일에 대한 관심은 그다지 높지 않은 형편이다. 전문가들은 종교개혁주일을 기념하는 것이 교회 문화 발전에 유익할 뿐 아니라 신자 개인에게도 신앙을 새롭게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유익한 종교개혁주일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예수향남교회(담임:정갑신 목사)는 종교개혁주일이 있는 10월을 맞아 최근 세 차례에 걸쳐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