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사중복음연구소(소장 류종길 목사)가 '사중복음 장학사업'의 첫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지난 6일(현지 시간) 연구소에서 장학금을 수여했다. 사중복음의 전문적인 연구, 확산을 위해 설립된 미주사중복음연구소는 후학 양산과 젊은 인재양성을 위해 올해 초 장학사업까지 뛰어들었다. 성결교회의 유산인 사중복음을 신학과 목회 현장과 접목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성적이나 재정 형편만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다른 장학재단과 달리 사중복음의 가치와 사역, 미래비전, 간증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반영했다. 특히, 이민교회의 현실을 반영해 이민 1.5세나 EM사역자들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저녁,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 한 식당에서 서울신학대학교 교가가 울려 퍼졌다. 미국 남가주 지역의 서울신대 동문들이 코로나 긴 터널를 지나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모교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엘에이를 찾았기 때문이다.
엘에이(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의 치유와 회복축제인 제15차 성령컨퍼런스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저녁에 개막했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성령컨퍼런스는 첫 날부터 그 열기와 은혜가 뜨거웠다. '복음의 성취'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령컨퍼런스에서 이순희 목사(백송교회) "누구든지 복음의 성취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복음에 담긴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다"면서 "복음은 우리의 운명을 바꾸고, 우리의 존재의 속성을 바꾸는 천국의 능력"라고 했다.
“대한광복 만세 대한민국 만세 한국교회 만세” 한국교회가 광복 77주년을 맞아 기쁨의 만세를 외쳤다.8.15 광복 77주년기념예배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 주관으로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에서 진행됐다. 한교총 회원교단 총회장들이 예배 순서를 맡은 가운데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말씀을 전했다. 류 목사는 ‘야드바셈:꿈엔들 잊을건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광복절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뜻”이라며 “일사늑약으로 나라를 빼앗긴 후 우리 민족은 36년 치욕의 세월을 보냈다. 하나님의 은혜로
‘실무와 인성’ 겸비한 리더로헤어-메이크업-네일 통합과정외모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고민은 인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이어져 왔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유행과 흐름은 변할지라도 인간이 가진 본연의 미(美)를 더욱 ‘아름답게’ 유지하려 하는 인류의 본능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인류의 본능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위해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는 실무와 인성을 겸비한 토탈 뷰티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차세대 뷰티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다.지난해까지는 학과 체제로 학생을 모집했지만,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올해부터 학부체제로 전환해
앵커: 경기도 이천시 화재에서 끝까지 사명을 다한 고 현은경 간호사의 사연이 우리 사회에 울림을 주고 있는데요. 앵커: 고 현 간호사의 정신이 기독인들에게 어떤 도전이 되고 있는지 장현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지난
앵커: CTS 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에서는 기독대안학교 현장을 찾아가고 있는데요. 앵커: 오늘은 학업과 신앙의 조화를 중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안교육의 새로운 장을 선도하는 CGS평택을 소개합니다. 김인
지역 위해 교회 문 열고 이웃과 함께한 여름축제 2,500여 성도들 “새로운 도약으로 개혁 이룰 것”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022 우리들의 하모니, 다함께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오랜만에 현장에서 열린 올해 수련회는 몽산포해수욕장 대신 신길 본당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2,5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했다.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발표한 논평에서 8월 15일은 광복절 뿐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일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서 8.15가 갖는 의미는 대단하다. 1945년 일제 치하 36년에서 광복을 맞은 날이 이 날이고, 3년 후인 1948년 역사적인 자유민주주의로의 건국과 새로운 정부가 수립된 날도 바로 이 날”이라며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탄생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섭리이며, 은혜”라고 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50년 만에 낙태를 합법화하는 내용의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폐기한 이후 처음으로 낙태금지법이 제정됐다. 현재 미국에서는 낙태금지법 제정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3년째 낙태죄 관련 입법공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보수 성향의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인디애나주 하원과 상원 의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대부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으며, 에릭 홀콤 주지사는 곧바로 법안에 서명했다.인디애나주는 수정 후 최대 20주까지 낙태를 허용했지만, 내달 15일 낙태금지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