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교육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2022 개정교육과정’이 지나치게 왜곡된 가치관을 강제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새 교육과정 시안을 마련하고 지난달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교과별, 총론 공청회를 개최했지만, 공청회 현장마다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특히 교육과정 시안 중에서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조장할 소지가 있는 용어 ‘성평등’ 대신 ‘양성평등’을 삽입하는 것에 문제 제기가 많았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이재훈 목사)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공동으로 ‘한국교회 및 기독
전 세계 오순절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3년마다 개최해오고 있는 축제, 세계오순절대회(PWC)가 우리나라 서울에서 열렸다. 170개국에서 온 약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와 파주 평화누리공원에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가 진행됐다.세계오순절협의회(PWF, 회장:윌리엄 M. 윌슨 박사)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한 이번 세계오순절대회에서는 코로나 이후 오순절 교회의 회복과 부흥, 특별히 다음세대 회복을 위한 방안을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
기독청장년면려회(CE) 대구중노회연합회(회장 최신효 장로, 이하 대구중CE)가 주최하고 대구중CE가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 집사)와 공동으로 주관한 팔조령 선교길 129주년 기념 걷기대회 ‘멀리멀리 갔더니’(찬송가 387장)가 최근 청도 일원에서 열렸다. 청도 대곡교회에서 출발해 팔조령 옛길 정상 부근에 있는 청도 기독교 100주년 기념비까지 왕복 8km를 걷는 이 행사에 대구지역 200여 명의 성도들이 동참했다.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성장대학원이 17~18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STU(Set-Top Unit for Church)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둘째날인 18일에는 최현종(서울신대 교양학부)·신승범(서울신대 기독교교육) 교수가 ‘한국교회 이중직에 대한 조사연구’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 공동선언문 2000년 전 교회를 탄생시키고 아주사 부흥과 평양 부흥의 중심에 계셨던 성령님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오순절 교회들을 통하여 날마다 부흥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님, 환영합니다. 성령님, 모셔드립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