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8월 15일을 ‘건국절’로 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기독교계 기관들이 8월 15일에 대해 주로 해방만을 언급하고 있다며 “건국이 없는 나라를 나라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했다. 또 이들 기관들이 “해방에 도움을 준 나라에 대한 감사함 없이 일본만을 규탄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대법원이 신천지의 소위 ‘모략 전도’에 대해 신천지 측의 손을 들어 줘 논란이 일고 있다. ‘모략 전도’는 신천지에서 자신들의 신분을 속이고 전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11일 신천지 탈퇴자 A씨 등 3명이 신천지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00만 원의 배상을 하라고 했던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이 …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이전 세대의 ‘혁명적인 예수 운동’을 배울 것을 강조했다. 그렉 로리 목사는 9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우리 세대가 ‘예수 운동’(Jesus Movement)이라 불렀던 것을 타임지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라고 불렀다. 그들이 옳았다”며 “혁명에는 극적인 변화와 귀환이 수반된다. 부흥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 이하 연합회)가 지난 6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8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갖고, 올해 광복절 연합예배와 성가제, 8월 1일부터 시작된 "OC 영적대각성 다니엘새벽기도회"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해 8월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기를 맞아 아순타 찰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이 한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2020년 취임한 아순타 찰스 회장은 오는 17일, 월드비전과 국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정책 포럼 <고조되는 인도적 위기와 대한민국의 대응 방향>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끝까지 지켜야 할 희망’을 주제로 아프가니스탄의 위기 속 아동들과 주민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 다문화 아동 문화체험을 위해 1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 1천만 원은 롯데건설의 ‘걸음아~ 여름을 부탁해!’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YWAM(예수전도단)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사역팀이 주관하는 ‘렛츠고 코리아(Let's Go Korea) 2022 잠실 대회’가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시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초교파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집회에 약 3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다음세대를 비롯한 한국교회 성도 전체다.
산성교회(담임 지성업 목사)가 지난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병순·허남태)와 취약계층에게 밑반찬과 계절과일을 전달하는 ‘러브 투게더 사랑찬 행사’를 가졌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은 최근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탄자니아 펨바 및 잔지바르에서의 아프리카지방회 선교사대회 및 목사안수식 참석과 탄자니아 선교지 방문을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방문팀은 예성 총회 이강춘 총무와 복된교회 유우열 목사, 백운호수교회 박영수 목사 등을 포함한 총 7명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신임 공동회장과 공동부회장 등 임원 및 상임위원장 명단을 10일 발표했다. 서기에는 이용운 목사(합동개혁총회), 부서기에는 서승원 목사(합동보수C)를 각각 임명했으며, 총무는 공석, 부총무는 노문호 목사(정통보수)이다.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공동회장에는 조경삼 목사(예장개혁)·김정환(예장반석)·류금순(예장중앙)·이재희(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