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저녁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최했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공동 주관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가정에 긴급히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 폭우로 수해를 입은 모든 가정에 이와 별도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앞서 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소외계층 가정들에게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106억 원을 지원한 바도 있다.
평화통일연대(이사장:박종화 목사)가 광복 77주년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위축되어 있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논의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격변하는 국제질서 가운데 대북정책을 위한 국민합의를 이뤄내 정책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2일 서울 청파동 카페효리 평통연대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사장 박종화 목사는 “남북이 이니셔티브를 쥐고 남북문제에 해결하려고 한 것이 지난 정권의 방향이었다면, 새로운 정부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맞춘 새로운 대응이 필요하다. 시민단체와 종교단체를 비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가 지난 10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8.15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수원특례시 시장·시의원·도의원 취임축하식’을 개최했다. 기념예배에선 신동흥 목사(준비위원장, 열린중앙교회)의 인도로, 이부호 목사(수기총 상임회장, 수원새빛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 중앙침례교회)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 침례교회 역사는 1889년 제물포에 도착한 캐나다 독립선교사 말콤 펜윅의 선교사업으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침례교는 일제 탄압기와 해방 후 혼란기를 거치는 와중에도 생명을 이어왔으며, 1950년 미국 남침례교단과 선교협정을 체결하고 발전과 번영의 전기를 마련한 이후 전도와 선교를 지상목표로 신앙정신을 구현하는 교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자녀학습지도 사업에 참여하는 시각장애인 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우리가족 추억 만들기' 사업을 운영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배우 박서준의 데뷔 11주년을 맞이해 박서준 공식 팬카페 ‘PARK’s office(이하 박스오피스)’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281,200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6일, 제4회 아동‧청소년 인권 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홀트아동복회 충청지부 주관, 아름다운사람들 주최, 지역 내 병원(코젤병원, 손정형외과, 이용화플란트치과, 대전더마스터의원, 서울여성병원)의 후원을 받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발표자, 초청강연자, 아동청소년 분야 현장에 있는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청소년 마약노출, 게임중독, 해외 여성 및 아동의 인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권 문제를 다뤘다.
양형주 목사(바이블백신센터)가 새 책 ‘신천지 돌발 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을 펴냈다. ‘신천지 오픈 전도 대응 매뉴얼’이라는 부제의 이 책은 위와 같은 신천지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9개 장에서 총 100여 개의 질문과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미주 다일공동체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8일(현지 시간)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지난 2002년 3월 설립된 미주다일공동체의 20년을 회고하고 그간 섬긴 봉사자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부부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