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이사장 고승덕)는 최근 기록적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국 청소년복지시설(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에‘희망친구 기아대책’후원으로 긴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중2병이란 말이 있다. 어느 가정에서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청소년과의 소통은 쉽지 않다. 또한 교회마다 코로나로 인해 3년여간 학생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해 교회내 청소년들은 더욱 감소세다. 이런 때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성경적 세계관 캠프>가 열렸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KCC(대표 정몽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단(단장 인향봉)과 함께 11일 서울시 도봉구청에서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사업을 5년째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충북에 거주하고 있는 현재(가명, 13세)는 4세 때 부모의 이혼 후 친모와 연락이 두절됐으며 친부의 사망으로 2018년 2월부터 조모(78세)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조모는 아이가 최근 사춘기를 겪으면서 대화가 잘 되지 않아 양육에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해 8월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기를 맞아 보고서를 발간했다. 국제사회가 즉각 대응하지 않으면 아프가니스탄의 아동들이 기아와 강제 출산, 아동 노동의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명성교회가 주일인 오는 21일 주일찬양예배(오후 7시) 후 예루살렘성전 본당에서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청빙 관련 공동의회를 개최한다. 교회는 14일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결의를 재확인하는 결의와 2020년 제499차 당회에서 명성교회가 104회 총회 결의 및 총회 임원회 유권해석에 따라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의 위임목사로 재추대한 결의를 추인하는 결의를 위한 공동의회”를 이 같이 진행한다고 알렸다. 소집 대상은 18세 이상 세례·입교인이다.
“하나님께 영광의 자리, 우리 모두의 축제 자리” 전국 예감 교회 예배와 축하, 찬양 페스티벌도 1962년 ‘한국자유감리교회’, 2년 후 명칭 변경 (사)예수교대한감리회 총회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자’는 주제로 8월 15일 한강중앙교회에서 창립 60주년 기념대회 예배를 개최했다. 1962년 ‘한국자유감리교회’로 시작된 예수교대한감리회(총회감독 최영철 목사, 이하 예감…
합신총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이용세 목사)에서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서진교회당(백철호 목사)에서 제106회기 제4차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정책연구위원과 특별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난 총회에서 맡긴 ‘목회자 빈부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총회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 ‘총회 임원 선거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다뤄진 안건 중에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와 ‘총회 임원 선거제도 개선의 건’을 제107회 총회에 제안하기로 했다.정책연구위는 우선 경기북노회가 헌의한 ‘목회자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상임대표 정성진 목사)와 사단법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한국중앙교회 담임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주관하는 ‘제3회 한국교회 목회자아카데미’가 오는 9일(월)부터 11월14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에 온·오프라인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한국교회 목회자통일아카데미’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먼저 깨어 복음통일을 위해 준비하…
앵커: 대한민국의 성시화 운동이 시작된 곳, 바로 강원도 춘천입니다. 앵커 : 도시를 축복하며 다양한 사역으로 섬겨온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아 희년 대성회를 개최했습니다. 손의연 기잡니다. 전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