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2022 아동권리영화제, ‘씨네 아동권리 토크’ 사전 신청 시작

    2022 아동권리영화제, ‘씨네 아동권리 토크’ 사전 신청 시작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1월 1일(화)부터 시작되는 ‘2022 아동권리영화제’에 앞서 각 분야 전문가와 색다른 시선으로 영화를 들여다 보는 ‘씨네 아동권리 토크’ 사전 신청을 시작한다.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는 2015년부터 매해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영화제로, 아동권리를 아동의 목소리로 세상에 알리는 국내 유일한 영화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영국 목회자 1천여 명…‘결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선언

    영국 목회자 1천여 명…‘결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선언

    아이굿뉴스,

    영국의 목회자 1천여 명이 ‘결혼’과 ‘성(性) 정체성’에 대한 기독교적 가르침을 확고히 하는 ‘선언문’을 천명해 눈길을 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목회자 및 교계 지도자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더 위대한 사랑’이란 제목의 목회자 선언문(The Greater Love Ministers’ Declaration)을 통해 모든 성적 욕망과 성향은 신성하다는 신념을 거부하고 ‘결혼은 평생에 이르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자 언약’이란 믿음을 지지했다. 이들은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스러운

  • 김기동 목사 별세… 향년 84세

    김기동 목사 별세… 향년 84세

    기독일보,

    성락교회를 설립한 김기동 목사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생전 소위 ‘베뢰아 귀신론’으로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됐다. 성락교회 장례위원회는 이날 김 목사가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불자 출신 이정훈 교수, 카이캄서 목사안수 받아

    불자 출신 이정훈 교수, 카이캄서 목사안수 받아

    기독일보,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목사가 됐다. 24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카이캄) 제46회 목사안수식에서 총 122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선 가운데, 이 교수도 이날 안수를 받았다.

  • “세기총 10년, 선교 역사의 변곡점 만든다”

    “세기총 10년, 선교 역사의 변곡점 만든다”

    크리스천투데이,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안디옥성결교회(홍석영 목사)에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4일에는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대회’, 5일부터 8일까지는 무주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세미나’를 진행…

  • 카이캄, 122명에 목사안수… “자유케 하는 진리 전하길”

    카이캄, 122명에 목사안수… “자유케 하는 진리 전하길”

    기독일보,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가 24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6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 122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안수식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선 김윤희 목사(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총장)가 대표기도를, 서영희 목사(한중사랑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이정은 소프라노(서울대 성악 강사)의 축가 후 김상복 목사(카이캄 고문)가 ‘진리가 자유케 한다’(요한복음 8:31~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 5천 장 연탄 배달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 5천 장 연탄 배달

    기독일보,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 동안 초교파적으로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 기간에는 특별한 헌금 시간이 있다. ‘은혜의 강물 나를 통해 흐르리’라는 주제로 매일 드려지는 ‘사랑의 헌금’이 바로 그것이다. 이 헌금은 별도로 마련된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은호 목사)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도움이 절실한 곳이라면 영역과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전달된다.

  • “尹 대통령 유엔 총회 연설, 자유 진영과의 동맹 공식화”

    “尹 대통령 유엔 총회 연설, 자유 진영과의 동맹 공식화”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달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 대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와 평화에 대한 위협은 유엔과 국제사회가 축적해 온 보편적 국제 규범 체계를 강력히 지지하고 연대함으로써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자유라는 가치를 공유한 국가들 간의 연대를 강조했다”며 “북한과 한반도 이슈에서 벗어나 글로벌 평화와 연대에 참여를 천명함으로써 패러다임이 바뀐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했다.

  • [소통이 멈췄을 때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소통이 멈췄을 때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CTS,

    안녕하십니까 신앙의 빛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의 사건들을 비춰보는 조명해보는 최영일의 소셜 브리핑 오늘 두 번째 시간입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크리스찬의 시각으로 찾아낼 수 있는지 한번 들어가 볼까요. 그럼 첫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