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 ‘부목사’들 중 “생활에 만족한다”는 이들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수로 보면 5점 만점에 평균 3.2점이었는데, 그 원인은 ‘과도한 업무량’과 ‘적은 사례비’가 꼽혔다. 기아대책과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부목사 553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교회 사역 실태 및 인식을 조사, 16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내년 예산을 13년 만에 축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내년 예산 축소를 예고하면서 “내년도 예산 편성에 있어 대대적인 지금 지출 구�
앵커 : 한국교회가 중국발 사이비종교로 주목하고 있는 동방번개 일명 전능신교가 공격적인 포교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 한국교회 이단전문가들은 우리사회와 한국교회가 이단과 사이비종교에 보
앵커: 학교라는 울타리, 공교육 안에서는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 기독대안학교를 찾는 크리스천 부모들이 늘고 있는데요. 앵커: 기독교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교육으로 하나님의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 결의 재확인을 위한 공동의회를 오는 21일 저녁 찬양예배 후 개최하겠다고 공지했다. 이번 공동의회는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 항소심 재판부에서 교회 측에 명성교회 사태가 해결된 지난 제104회 총회 수습안에 따라 김하나 목사에 대한 청빙 절차가 이뤄졌는지 확인하기 위한 석명 준비명령과 관련된 것…
다음세대를 살리는 예배 ‘2022 인천워십 페스티벌’이 인천크리스천학생연합 더웨이와 마라나타프레이즈의 주관으로 인천간석감리교회 본당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진행 중이다. 첫날인 지난 15일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 마라나타프레이즈의 찬양과 뮤지컬, 현대 무용 워십, 말씀 선포, 기도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신천지 신도들의 돌발질문으로 고민에 빠진 성도와 목회자들을 돕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가 출간됐다.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양형주 목사(예장 통합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는 최근 ‘신천지 돌발 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기독교포털뉴스)을 펴냈다. 양 목사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 5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들이 질문을 통해 접근해 오는 이유를 설명했다.기독교인으로 하여금 말씀에 무지함을 자각하게 하고 신천지 말씀을 공부하도록 유도하려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다. 교인들이 갖고 있던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을
신천지 피해자들이 낸 이른바 ‘청춘반환소송’에서 대법원이 신천지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 2부(주심:조재연 대법관)는 지난 11일 함 모 씨·함 씨의 딸·조 모 씨 등 3명이 신천지 서산교회와 신도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가 일부 승소한 원심을 파기하고 대전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앞서 함 씨 등은 신천지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선교 방식에 속아 탈퇴하지 못하는 등 손해를 입거나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신천지 서산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심 법원은 신천지의 전도 행위에 위법성이 있음을 인정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와의 연합기관 통합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한교총은 지난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5-3차 상임회장단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장 류영모 목사는 통합추진위원회의 현황 보고를 들은 뒤 참석한 상임회장 전원에게 연합기관 통합에 관한 입장을 물었다. 먼저 기침 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원칙적으로 동의하며 계속 진행하기 바란다”면서 “우리(한교총)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대외에 선언하자”고 제안했다. 예장 합동 총회장 배광
한국장로교회가 총회 창립 설립 110주년 맞아 기념예배와 학술 심포지엄이 연다. 한국장로교회는 지난 역사 속에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시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 될 것을 선포할 예정이다.‘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가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를 주제로 오는 26일 충현교회에서 열린다. 예장 백석 장종현 총회장과 예장 합동 배광식 총회장, 예장 통합 류영모 목사가 대회장을 맡았다.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장로교총연합회와 CBS, CTS, 국민일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