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증한 책을 모아둔 자료실이 있는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2022년 서울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총장 오세정)가 중앙도서관에 ‘시진핑 자료실’을 두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며 “이에 대하여 문제 제기가 있었는데, 서울대는 지난 2015년부터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기증한 책을 위한 특별 자료실을 마련하여(35평 규모)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10월 24일 ‘서울대의 중국 주석 시진핑 기리기 지나치다: 자기 학교를 지어준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는데’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서울대가 중앙도서관에 ‘시진핑 자료실’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에 대한 논평이다. 교회언론회는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우리 고유 문화인 …
어느 때보다 사명 확실하고 강해야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종들이 되길 하나님 새롭게 여실 부흥 바라보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6회 목사안수식이 24일 오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안수식에서는 122명이 목사로서 새롭게 태어난 첫날을 맞이했다. 이들은 감신대와 침신대, 호서대와 횃불트리…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2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북한의 기독교-선천을 중심하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한 경건회에선 김성봉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의 인도로, 정영숙 권사(사랑의쌀나누기운동위원회 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김혜정 목사(신성고 교목실장)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디모데후서 4: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분당우리교회 담임 이찬수 목사가 23일 주일 ‘기막히게 크신 하나님을 만나다’(출애굽기 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93세에 타계한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는 죽을 때까지 하루 3시간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는 죽기 직전 한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거장이신 선생님께서 90대까지도 계속해서 연습을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요새 실력이 조금 느는 것 같아서, 그것을 보는 즐거움 때문’이라고 했다”고 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 유기성 목사가 23일 주일설교에서 ‘베드로는 끔찍한 실패자였다’(요한복음 18:15-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베드로는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한 최초의 제자, 물 위를 걷던 사람 등 숱한 신앙의 모본을 보였으나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했다”며 “그러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과연 베드로가 처한 상황에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국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1일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유산기부 법률자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9년 재단이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체결한 유산기부에 대한 법률 자문 업무협약의 연장이다.
전 세대 가운데 기부 참여율과 기부 액수가 가장 높은 ‘나눔 대장’ 그룹은 X세대(1965~1980년 출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밀레니얼 세대(1981~1995년 출생)도 기부 참여율과 액수 2위를 기록했다.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4년 출생)는 기부하는 모금단체 수가 가장 많다는 특징을 보였으며, Z세대(1996년 이후 출생)는 일시기부에 강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