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척 6년째인 성도 40여 명의 광주 한 교회가 서울 신림동 수재민 긴급 구호에 나섰다. 광주 북구 빛고을광염교회(담임 박이삭 목사)에서 반지하에 살다 지난 8-9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당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반지하 이재민이 급히 옮긴 원룸 한 달 월세를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이재민은 서울 관악구 한사람교회(담임 서창희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파트너로 신…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은 ‘하나 되는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최근 목회서신을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8.15 광복절, 적어도 이 날을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더없이 가슴이 뛰고 감격스러운 날이다. 그래서 일제 강점시기에 민족과 교회가 겪은 고난과 아픔의 크기가 얼마나 컸을지 짐작할 수 있다.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는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총무 보선과 관련 공천부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총무에 단독 입후보한 문창국 목사의 당선을 선포했다. 신임 총무 문 목사의 임기는 지난 5월 중도 사임한 전임 총무 설봉식 목사의 잔여 임기인 9개월이다.
김명용 전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총장이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휴거론, 이것으로 완전 해결’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 전 총장은 “1992년 이장님 목사와 다미선교회가 일으킨 휴거론 대소동이 있었다. 한국 전체를 어지럽게 만든 큰 소동이었다”며 “그런데 1999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그 재림은 사실이 아니었고, 또 1992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었다”고 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가수 영탁·이병찬·송가인·박창근·은가은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03년 8월 1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했던 국제연합(UN) 사무소에서 폭발물 테러가 발생했다. 이 테러로 유엔 특사를 비롯해 22명의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UN 특사는 브라질 출신의 세르지오 비에이라 데 멜로로, UN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전세계 난민과 빈민을 위해 활동해왔다. 이후 UN은 2008년 12월 제63차 총회에서 매년 8월 19일을 `세계 인도주의의 날`(World Humanitarian Day)로 정해 테러로 희생된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기리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이 한국 코카-콜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복지시설에 조성한 실내 숲 1호점·2호점의 완공식을 17일(목) 가졌다.
한국펩시콜라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름다운재단에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가족 아이돌봄지원사업’에 쓰여 한부모여성의 사회 생활과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미주성시화 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남가주 한인음악가협회(회장 이동율), 우크라이나 문화센터, 우크라이나 아트센터 등과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및 병원 지원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내달 18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5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되는 음악회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음악인들이 함께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염원하는 자리로, 이날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우크라이나의 전쟁 부상자와 난민, 병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방일보다 건국일 기념하며 우리나라 중심 역사의식 가져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주최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