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아순타 찰스(Asuntha Charles)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과 ‘후원자 열린모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아순타 찰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은 지난해 8월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기를 맞아 지난 13일 한국을 찾았다. 아순타 찰스 회장은 짧은 방한 일정에도 아프간을 비롯한 전 세계 인도적 위기 현실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는 코웰패션이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이하여 총 18억 상당의 의류와 잡화 306,524점을 기부했다고 19일(금) 밝혔다. 이 중 2만5천 여 점은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쓰인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시 관악구와 동작구 이재민에게 ‘사랑의 희망박스’ 200박스와 이불 200채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의 나눔가게 ‘비마프스토어(Be My Friend Store)’ 등촌점에서 리필스테이션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이하 원로의회) 창립예배 및 포럼이 19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됐다. 기독교계 원로들의 모임인 원로의회는 그 직제를 ‘모심이’ ‘섬김이’ ‘청지기’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모심이는 김동권(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김명혁(한복협 전 회장)·김상복(할렐루야교회 원로)·김진호(기감 전 감독) 목사 등이다. 명예 모심이는 림인식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다.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이하 웨협)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웨슬리언운동의 연합과 일치’라는 주제로 제1회 한국 웨슬리언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웨협은 지난 2003년 7월 웨슬리 탄생 300주년을 기념해 미주 웨슬리학회 주최로 미국 LA에서 열렸던 ‘세계 웨슬리언대회’를 출발점으로 삼아, 2006년 웨슬리 신앙을 공유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된 단체다. 현재는 기독교대하나님의성회(기하성)도 참여하고 있다.
앵커: 미래 목회자에게 영적 생명력은 필수이자 우선으로 갖춰야 할 덕목일 텐데요. 앵커: 한 신학대학원이 개강에 앞서 영성을 깨우는 수련회를 마련했습니다. 장현수 기자가 그 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찬양의 박수로 하
앵커: 여름방학을 맞아 크리스천 어린이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였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에서 주최한 전국 어린이대회가 열렸는데요. 앵커: 아이들은 찬양과 율동, 그림그리기와 글짓기, 성경 암송 등 각자 가진 �
앵커: 오는 24일 종교계를 비롯해 범국민이 참여하는 저출생대책운동본부가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CTS뉴스는 이에 맞춰 기획보도를 전하고 있는데요. 오늘 두 번째 시간으로 정부의 그동안 저출생 대책 움직임을 정리해 봤습�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내부에서 한기총 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에 대한 반대 여론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김 변호사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추진을 명분으로 한기총 정상화를 막고 있다는 게 핵심 주장이다.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임시총회 소집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최근 국내 한 일간지에 전면 광고 형식으로 ‘한기총 임시총회 소집 요청 경위서’를 게재하면서 김 변호사의 행보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