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회, 성경으로 돌아가 선교적 공동체 사명 감당해야”

    “교회, 성경으로 돌아가 선교적 공동체 사명 감당해야”

    기독일보,

    한국선교연구원이 27일 오후 한국선교훈련원 세미나실 3층에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세미나는 발제, 논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채영삼 박사(백석대 신약학 교수, 미국 TEDS 신약학)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정운택 선교사,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동참

    정운택 선교사,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동참

    기독일보,

    영화 ‘친구’로 알려진 영화배우 정운택 선교사가 27일 오전 8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지금까지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등이 이 시위에 나섰다.

  • “교육과정 개정안, 편향된 이념에 함몰… 전면 수정해야”

    “교육과정 개정안, 편향된 이념에 함몰… 전면 수정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27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다. 한교총과 사학미션은 관련 입장문에서 “이번 교육과정(시안)을 두고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이 되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마저 왜곡시킬 수 있는 편향된 역사관에 기대고 있다는 우려가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지위 소송, 대법원까지 갈 듯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지위 소송, 대법원까지 갈 듯

    기독일보,

    2심 법원이 27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당회장)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원고인 정모 집사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 법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대표 지위 인정… 1심 판결 뒤집어

    법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대표 지위 인정… 1심 판결 뒤집어

    크리스천투데이,

    서울고등법원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와 당회장 지위를 인정했다. 2심 법원은 27일 김 목사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1심 판결을 뒤집고, 원고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비용은 원고 부담으로 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서울고등법원은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원회가 제기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직무집행정지 2심 소송에서 이 같이 판결했다. …

  • 2심 법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당회장 지위 인정

    2심 법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당회장 지위 인정

    기독일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이 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1심 판결이 취소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모 씨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7일 오후 원고 패소 판결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16회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 개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16회 이홍렬의 락락페스티벌’ 개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오는 11월 9일(수) 오후 7시 경상남도 창원KBS홀에서 ‘제16회 이홍렬의 락락(樂樂)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진행되는 제16회 락락페스티벌에는 가수 전영록, 가수 남궁옥분, 가수 박상민, 걸그룹 첫사랑(CSR), 개그맨 옹알스, 마술사 한만호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고, 일반 참여자들과 함께 나눔 경매에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