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디의 영성, 한국교회에 다시 부흥 일으키길”

    “하디의 영성, 한국교회에 다시 부흥 일으키길”

    아이굿뉴스,

    120년 전, 한국 땅을 밟은 하디 선교사의 영성과 가르침을 통해 오늘날 한국교회에 제2의 부흥이 일어나길 촉구하는 기념대회가 열렸다. 한국 감리교회는 1738년 5월 영국 요한 웨슬리의 영적 체험과 1903년 8월 원산 하디의 영적 각성이라는 두 토대 위에서 부흥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기독교대한감리회 하디기념사업회(회장:최이우 목사)는 지난 23일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학술대회 및 기념대회 선포식’을 열었다.환영사를 전한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하디의 영적 각성 역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성령 충만함으로 다시 부흥으로,

  • 난민 소녀 가수 완이화, 미얀마 난민 청소년 돕는 팔찌 펀딩에 재능기부

    난민 소녀 가수 완이화, 미얀마 난민 청소년 돕는 팔찌 펀딩에 재능기부

    기독일보,

    KBS2TV ‘불후의 명곡’으로 화제를 모은 미얀마 출신 가수 완이화가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난민 청소년을 돕는 펀딩에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완이화가 참여한 펀딩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가 지난 19일부터 오마이컴퍼니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후원 참여 시 수공예 팔찌와 목걸이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 미얀마 사업장을 통해 난민 청소년에게 직업 훈련을 실시하고 일자리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 주사랑교회 관련, 고광천·박현승 목사의 사과문

    주사랑교회 관련, 고광천·박현승 목사의 사과문

    크리스천투데이,

    대한예수교 장로회 주사랑교회 손덕기 목사님, 윤창옥· 최정웅 장로님 이하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귀 교회의 어려움에 대한 한 쪽의 잘못된 일방적인 의견만 듣고 본의 아니게 물질적,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혔음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더구나 두 번에 걸쳐 오히려 임시 담임목사의 파송 및 본 교단소속의 새로운 교회의 설…

  •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KATS)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KATS)

    CTS,

    앵커: 한국교회에 거룩한 부흥을 위해 전국 신학대학교 대학원 총학생회가 모였습니다. 앵커: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 KATS가 ‘다시 시작’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

  • 한국장로교회 110주년, 과제는 연합!

    한국장로교회 110주년, 과제는 연합!

    CTS,

    앵커: 올해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설립 1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장로교단들이 오는 26일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앵커: 110주년을 맞은 한국장로교회, 그 의미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장현수 기잡�

  • “구체적인 배우자 기도보다 성령 충만에 집중해야”

    “구체적인 배우자 기도보다 성령 충만에 집중해야”

    기독일보,

    기독교 유튜버 ‘책 읽는 사자’가 완도성광교회(위임목사 정우겸)에서 지난 21일 ‘크리스천의 연애와 결혼’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책 읽는 사자는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에 약 천만 명이 크리스천이다. 이 중에 10대부터 30대의 탈종교화가 급속도로 진행 중인 상황이다. 다종교, 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인은 비주류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경을 소설, 신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주류인 사회에서 우리는 비주류로서 예수님을 믿고 있다”며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현실자각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했다.

  • “방역 명분의 과도한 제재는 종교 자유 침해” 판례 잇달아 나와

    “방역 명분의 과도한 제재는 종교 자유 침해” 판례 잇달아 나와

    크리스천투데이,

    과거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명분으로 종교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했던 행위들이 최근 사법부에 의해 하나하나 바로잡히고 있다. 먼저 서울시내 31개 교회가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금지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2021구합50178)에서, 서울행정법원 제1부(판사 강동혁·김용환·정세영)는 6월 10일 피고(서울특별시)가 2020년 12월 성탄절을 전후해 발표했던 종…

  • 홀트아동복지회, 집중호우 피해가정에  최대 500만 원 긴급지원 실시

    홀트아동복지회, 집중호우 피해가정에 최대 500만 원 긴급지원 실시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위기가정에 긴급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를 비롯하여 침수피해로 인한 주거 복구비 등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9월 7일까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홀트아동복지회, ㈜위드와이티·뉴동네점빵과 ‘1%의 나눔’ 후원 협약

    홀트아동복지회, ㈜위드와이티·뉴동네점빵과 ‘1%의 나눔’ 후원 협약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18일, 대구지부에서 ㈜위드와이티(대표 이영탁), 뉴동네점빵(대표 최선명)과 함께 ‘1%의 나눔’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위드와이티의 홈케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수수다’와 뉴동네점빵의 수익금 1%를 후원하며 대구지역 위기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홈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저소득가정 코로나19 소독·방역 실시,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내 몰카 탐지기 설치 등 연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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