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와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간) 교회 통합예배를 드리고 한 교회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통합은 아름다운교회가 갈보리교회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형태로, 앞으로 교회 이름은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를 사용하기로 했다. 담임 목사는 갈보리교회 최병걸 목사가 맡고, 이기범 목사는 협동 목사로 사역하게 된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주최하고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가 주관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 폐기 촉구 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오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다. 이 집회는 얼마 전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 발표된 이후 그 내용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교계 단체 및 교회들이 그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자리다. 주최·주관 단체인 수기총과 교정넷 외에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 다수 단체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약 3만 명 규모의 집회로 준비하고 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1심 판결이 뒤집힌 결정적 이유는 2심 법원이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의 소위 ‘수습안 의결’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모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7일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교회 재개발 보상 관련 근거 없는 정보들 퍼져 억울함 없이 잘 보상받고 새 성전 건축 가능해 뜻밖의 갈등도 많이 생겨, 재개발 중 기도 필요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 세미나 ‘교회 재개발, 길을 제시하다’가 10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국적으로 규제가 풀리고 재개발이 활성화되…
샬롬·부흥 전도운동에 방점, 전도 총진군식 개최 기후환경위기 극복운동, 개혁주의 입장에서 진행 세계의 아픔과 문제에도 적극 개입해 문제 풀 것 ‘샬롬·부흥’을 내세운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10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대 공약과 20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우리 사회는 지금 양극화와 코로나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