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교총 “이태원 사고 깊은 애도, 코리아 퍼레이드 연기”

    한교총 “이태원 사고 깊은 애도, 코리아 퍼레이드 연기”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에서 30일 이태원 사고에 따른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0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부상당한 이들도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국가 애도기간에 유가족의 슬픔에 동참하기 위해, 본회가 주…

  • NCCK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

    NCCK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9일 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와 관련해 30일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어젯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로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당했다는 믿을 수 없는 소식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바쁘고 지친 일상을 벗어나 잠깐의 자유를 누리고자 했으나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 감리회 “이태원 참사, 아픔 겪는 가족들에 하늘 위로와 평안 간구”

    감리회 “이태원 참사, 아픔 겪는 가족들에 하늘 위로와 평안 간구”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감리회)에서 ‘애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입장문을 30일 발표했다. 감리회는 “지난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소식에 그저 먹먹하기만 하다. 차마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일이 벌어진데 대해 할 말을 잊었다”며 “먼저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간섭과 은총을 간구한다. 누구보다도 아픔을 겪으시는 가족…

  • 한기총 “이태원 참사 희생자 대부분 10·20대… 가슴 아파”

    한기총 “이태원 참사 희생자 대부분 10·20대… 가슴 아파”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이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한 애도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난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변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상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압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고, 특히 이번 참사의 희생자가 대부분 10대, 20대라는 부분이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했다.

  • 한교총 “이태원 사고 애도… ‘코리아퍼레이드’ 연기”

    한교총 “이태원 사고 애도… ‘코리아퍼레이드’ 연기”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한 긴급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날 긴급 성명에서 “10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깊은 애도를 표한다. 또한, 부상당한 이들도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 한교연 “이태원 사고 충격… 희생자·가족 위해 기도”

    한교연 “이태원 사고 충격… 희생자·가족 위해 기도”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한 긴급 담화문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거룩한 주일 아침에 지난밤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끔찍한 참사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며 “어떻게 이런 대형 참사가 벌어질 수 있는지 참담하고 허탈할 뿐”이라고 했다.

  • 한기총, 이태원 압사 참사 애도 성명 발표

    한기총, 이태원 압사 참사 애도 성명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이태원 압사사고 애도 성명을 30일 오전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난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변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상자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압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고, 특히 이번 참사의 희생자가 대부분 10·20대라는 부분이 우리의 가슴…

  • 회복을 넘어 부흥의 현장, 휴스턴순복음교회

    회복을 넘어 부흥의 현장, 휴스턴순복음교회

    기독일보,

    "정신 차려 보니까 벌써 20년이 가고 있네요"라는 대답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홍현선 목사는 33세의 젊은 나이에 미국 휴스턴순복음교회에 부임하여 소위 '하나님을 향한 열정적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저 사람 좋고 인심이 좋아서 휴스턴을 평생 임지로 삼았다고는 하지만 겸손한 그의 표현일 뿐이다. 교회가 성장하면서 다양한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고 힘주셔서 여기까지 왔다는 이야기는 사뭇 진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