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더 낮은 마음으로 교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23일 새벽기도회 설교에서 “주일에 있었던 공동의회를 잘 치를 수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는다.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선한 마음들 하나님께서 보시고 저도 너무 감사함으로 받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전국을 덮친 8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주요 교단들은 산하 교회의 피해 상황을 집계하며, 긴급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예장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는 지난 22일 총회 임원회에서 수해 피해교회를 위한 긴급봉사팀 구성과 지원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총회와 사회복지위원회를 중심으로 실무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45개 교회가 크고 작은 수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백석총회는 피해 규모에 따른 기준을 적용해 복구 비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회복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주요 장로교단들이 오는 9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교단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 총회에서는 목회자 생계보장을 위한 헌의안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자립교회가 7할 이상 되는 한국교회 현실, 거기다 코로나를 겪으며 경제적 위기에 내몰렸던 경험은 총회 차원에서 정책이 구체적으로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로 발전하고 있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배광식 목사)는 교회자립개발원을 중심으로 목회자 지원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교회자립개발원(원장:이상복 목사)은 교단 산하 전국 권역별 위원회를 출범
최근 세미나 자료 정리 한 권 책으로 엮어한국상담개발원 원장이자 뇌치유상담 전문가인 손매남 박사가 누구나 읽기 쉬운 뇌 건강이야기를 ‘뇌 건강지침서’(도서출판 에셀나무/12,000원)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매년 두 차례씩 37차에 이르도록 경기대 블랙홀에서 치유 상담세미나를 개최했는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2년 반 동안 대면으로 세미나를 하지 못하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뇌 건강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지 못해 아쉬워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근 세미나 자료를 정리해 한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사태’가 1년이 지났다. 그로 인해 수많은 난민이 발생했고 우리나라에도 특별기여자라는 이름으로 수백 명이 입국하는 등 영향이 적지 않았다. 한국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지난 17일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년을 맞아 ‘고조되는 인도적 위기와 대한민국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열고 혼란한 정세와 가치관의 전복 속에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특히 이날 포럼에는 아프가니스탄 월드비전에서 아순타 찰스 회장이 방한해 기조 발제를 맡아 아프가니스탄 현지 상황
앵커: cts 뉴스 다음세대 연중기획 시간입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 전인 학생들에게 소명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앵커: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소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는 학교가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대전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 대전스튜디옵니다. 1906년 조선땅에 건너와, 충남 공주에서 선교와 교육에 헌신한 선교사가 있�
앵커 : 통계청에서는 우리나라의 총인구가 매년 6만명씩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정책을 추진하고, 재원을 투입하고 있지만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앵커 : �
전국여성선교회연합회 69차 연차총회 및 여름수련회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부산침례교회(담임목사 김종성)에서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첫날인 22일 말씀 집회에서 허원구 목사(부산장신대 총장,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고문)가 ‘거룩한 멍에’(역대상 15:1~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천막에서 시작해 3.3.3 비전을 선포하기까지 지난 60년을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전 교인과 전 세대가 함께 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국중앙교회 성도들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했다. 교회 설립 60주년 기념 ‘성가찬양축제’로 시작한 감사예배에서는 60주년 기념 위촉곡 ‘할렐루야 찬양하라’가 첫 선을 보였다. 백석예술대 임승종 교수의 지휘로 웅장하게 울려 퍼진 한국중앙교회 60주년 기념찬양은 오랜 시간 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