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젊은이들 결혼해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종교시설 활용 육아돌봄센터 5천 곳 설립 및 운영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 본부장 감경철·이봉관)는 8월 2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진 정·관계, 학계와 교육계, 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김대현 문체부 종무실장을 비롯해 양덕…

  • “출산율 0.81명… 인구 감소, 엄중히 인식해야 할 때”

    “출산율 0.81명… 인구 감소, 엄중히 인식해야 할 때”

    기독일보,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중심이 된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24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2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2021년 대한민국은 마침내 인구가 줄어들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총인구가 앞으로 매년 6만 명씩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했고, 저출생의 문제가 드디어 인구 감소로 드러났다. 이에 위기의식을 갖고 대한민국이 계속적인 초저출생 상황을 극복하고자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출범을 하게 되었다.

  • 교회가 해로운 갈등을 구별하기 위한 질문 6가지는?

    교회가 해로운 갈등을 구별하기 위한 질문 6가지는?

    기독일보,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좋은 갈등과 나쁜 갈등을 구별할 수 있는 6가지 질문을 소개했다. 레이너 목사는 21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교회마다 갈등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며, 건전한 갈등을 추구할 것을 제안했다.

  • “범국민적 출생 장려 캠페인과 운동 나선다”

    “범국민적 출생 장려 캠페인과 운동 나선다”

    아이굿뉴스,

    합계출산율 0.81명이라는 인구 절벽의 위기 앞에 범종교계와 시민단체가 연합하는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출범했다.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공동총재:이철‧류영모‧배광식‧장종현‧오정현, 이하 출대본)는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복한 출생‧든든한 미래’라는 주제로 출범식을 갖고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대대적인 출생 장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통계청은 우리나라 총 인구가 앞으로 매년 6만 명씩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기준 지난 4년간 35만 명이 감소했으며, 이는 세종시의 인구가 3년 만에 소멸된 것과 같

  • 초록우산-한국도미노피자, 아동 재능 지원 캠페인 협약

    초록우산-한국도미노피자, 아동 재능 지원 캠페인 협약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와 함께 23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 11’ 협약을 체결했다. 어깨동무 캠페인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도미노피자 희망나눔 캠페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 로힝야족 탈출 5년, 난민 캠프 아동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아”

    로힝야족 탈출 5년, 난민 캠프 아동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아”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난민 캠프 9곳의 12세~18세 아동 94명, 19세~25세 85명, 부모와 보호자 114명 등 총 293명의 로힝야 난민을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3분의 2에 해당하는 아동 66%와 부모 및 보호자 87%는 그들이 도착했을 때보다 지금 더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 월드비전,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발대식 개최

    월드비전,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FC서울 소속 기성용 축구선수와 함께 지난 23일 신안산대학교에서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 30명으로 구성됐다. 모집된 아이들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KFA 축구사랑나눔재단의 협조를 통해 선출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학대 신고기제와 신고자 보호 개선해야”

    세이브더칠드런 “아동학대 신고기제와 신고자 보호 개선해야”

    기독일보,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해 진행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사례를 목격했음에도 무려 84.7%의 응답자가 신고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신고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30%가 신고자의 신분 노출을 우려했다고 응답해 아동학대 신고율이 낮아지지 않도록 신고자 보호를 위한 장치가 마련돼야 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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