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온 세계에 복음 전하자”

    장로교 총회 설립 110주년… “온 세계에 복음 전하자”

    기독일보,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 예배 및 대회가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 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26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58개 장로교단이 참여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했다. 한국장로교회는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 독노회(獨老會)’가 조직돼, 당시 일곱 명이 목사안수를 받음으로 시작됐다. 그 후 5년이 지난 1912년 9월 1일, ‘조선예수교장로회’라는 이름으로 한국장로교회 총회가 설립됐다.

  • "110주년 맞은 장로교단, 다시 이땅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110주년 맞은 장로교단, 다시 이땅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아이굿뉴스,

    ‘장로교’라는 이름으로 같은 신조와 정치제도를 견지해 온 한국의 58개 장로교단이 국내 첫 장로교단인 ‘조선 예수교 장로회’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가 26일 충현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됐다. ‘하나님 앞에, 역사 앞에-다시 세상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드려진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분열의 부끄러움을 딛고 하나의 공교회로서 세상의 희망이 될 것을 선포했다.이날 예배에 앞서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의 의미를 소개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 ‘들리는 설교’는 다르다…청중을 움직이는 ‘관점설교’

    ‘들리는 설교’는 다르다…청중을 움직이는 ‘관점설교’

    아이굿뉴스,

    ‘설교’ 하나만으로 청중이 달라지고, 변화될 수 있을까. 교회 개척 후 지난 4년간 설교 하나만으로 교회의 큰 부흥을 이뤘다고 자부하는 최식 목사(다산중앙교회)가 네 번째 관점설교 시리즈 ‘제발, 그곳은 건너지마라’를 펴냈다.책에는 성경 속 예수님의 전도설교 8편을 관점설교로 담아냈다. 교인들에게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분명한 복음 제시를 통해 청중의 결단과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지난 24일 오후 종로구 백주년기념관 2층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 목사는 “

  • 고령 기독교인 “돌봄 대상보다 사역 주최되길 원해”

    고령 기독교인 “돌봄 대상보다 사역 주최되길 원해”

    CTS,

    앵커: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사회적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교회도 예외는 아닌데요. 앵커: 이러한 가운데 고령 기독교인이 더 이상 돌봄의 대상이 아닌 사역의 주최가 돼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

  •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현장연결

    CTS,

    앵커: 한국장로교회가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학술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는데요. 앵커: 기념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이현지 기자. 기자: 네. 1

  • “올 추석에도 고향교회에 감사와 사랑을 전해요”

    “올 추석에도 고향교회에 감사와 사랑을 전해요”

    선교신문,

    온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이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 재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할 예정인 성도들이 고향교회도 함께 찾아가 감사 인사와 작은 정성을 전달하는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이 진행된다. 현장 방문 시 방역 수칙 준수는 기본이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SNS

  • “명절 고향교회 방문으로 목회자들에게 새 힘을”

    “명절 고향교회 방문으로 목회자들에게 새 힘을”

    크리스천투데이,

    방역 수칙 준수하며 고향교회 방문해 사랑 전하기 SNS 사랑나눔, 온라인 선물과 감사헌금 보내기도 참여 후 주보와 신문 등 게재해 성도들 참여 유도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에서 2022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다시 한 번 전개한다. 이를 위해 미래목회포럼은 직접 고향교회를 찾았다. 이들은 8월 25일 충북 제천 시온교회(담임 전해숙 목사)를 방…

  • “빛과 소금의 삶, 스스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다른 이 통해 증거되는 것”

    “빛과 소금의 삶, 스스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다른 이 통해 증거되는 것”

    기독일보,

    전주 예수비전교회(담임 이국진 목사) 수요예배에서 지난 24일 김동문 선교사가 ‘세상의 거름, 세상의 빛’(눅 14:34-35, 마 5:13-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동문 선교사는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는 삶을 살라고 하면 남들보다 더 유명해지고 주목 받고 칭찬 받는 삶을 생각한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빛이 되라는 말씀의 그 빛은 등잔 불빛이다.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게 하라고 했을 때 등불을 밝혀주는 것이다. 등잔을 들고 빛을 밝히면 등잔을 든 사람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등잔을 든 사람은 두드러지지 않지만 다른 사람의 빛이 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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