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전국CE, 회장 차충환 장로) 73회기 제5차 중앙위원회가 지난 27일 오후 전북 진안군 진안읍 사랑의교회(담임 김두연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선 김제CE회장 황태건 집사가 CE강령을, 전서CE 회장 양병준 집사가 CE 3대 결의를 각각 낭독했으며, 증경회장 박시효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김정환 집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설교는 진안 사랑의교회 김두연 목사가 전했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국내 최초 코로나19 백신인 ‘스카이코비원’이 본격 출하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하고 제조한 ‘스카이코비원멀티주’ 61�
1. 미래목회포럼, “올 추석도 고향교회 찾아 사랑 전하자” 2. 초교파 집회 ‘렛츠고 코리아(Let’s Go KOREA)’, 크리스천 3만 명 모여 3. 한국교회 수해 피해 교회 긴급 지원 4. 예장(통합) 이대위, 제107회 총회 상정할 전광훈·인�
앵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대형 집회 소식입니다. 잠실 주경기장에서 ‘2022 렛츠고 코리아’가 열렸는데요. 앵커: 펜데믹 이후 최대 규모 집회에 크리스천 3만여 명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앵커 : 미래목회포럼이 다가오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교회에 사랑을 전하기 고향교회 방문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앵커 : 최근 충북 제천에 소재한 고향교회들을 찾아 위로와 응원을 전했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다녀
덕분에 ‘공동의회’ 아닌 ‘공동은혜’ 됐다 우려 있었지만, 또 다른 감사 제목 됐다 지난 5년 돌아보면 70점 주기 망설여져 지난 21일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 재추대 절차를 진행했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28일 주일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사랑하는 명성교회 교우님들께’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전했다. 김하나 목사는 “아무래도 예배 중 긴 인사를 드리는 게 …
전북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는 전라북도 지역 내에 있는 시·군 기독교 교단 및 교회로 이뤄져 있으며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아가는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총회장인 이충일 목사(전주 주내맘교회)를 만나 전기총의 주요 사업과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최근 있었던 공동의회와 관련,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28일 교인들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편지 서두에서 “아무래도 예배 중에 긴 인사를 드리는 게 적절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편지로 감사의 인사뿐만 아니라 다짐의 말씀까지 짧게 드리고자 한다”고 썼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가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측에 김기철 이사장에 대한 천서 제한 취소를 요청하고, ‘운영이사회’ 복원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 담긴 성명을 채택했다. 이사회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사당캠퍼스에서 제6차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성명서 발표를 결의했다. 이는 학교 현 상황에 대한 이사회의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지난 회의의 후속 결정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과 함께 26일 한수원 본사 이사회실에서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사회 정착을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