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내에서 △총회장 연임(1회) △부총회장 선거 탈락자 3회까지 출마 허용(현 2회) △증경총회장 재출마 허용을 핵심으로 하는 선거법 개정 움직임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자이자 성시화운동을 시작한 한국교계의 거목 김준곤 목사를 기념하는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심포지엄’이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신안군이 협력해 진행됐으며 김준곤 목사의 사역과 사상을 조명하는 발제와 사회 각계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첫 번째 발제는 김성영 박사(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전 회장)가 ‘유성 김준곤 목사의 민족복음화운동과 민족목회사상’을 주제로 맡았다. 김 박사는 김준곤 목사의 5대 실천 사상을 △학원복음화운동 △민족복
참전용사 기념공원 추모의 벽 건립 후일담 건립 공헌한 윌리엄 웨버 대령 4월 타계해 추모의 벽 건립 노력 새에덴교회 스토리도 미국 워싱턴D.C. 알링턴 국립묘지에 건립돼 지난 7월 27일 준공식이 진행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추모의 벽’ 관련 내용을 담은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워싱턴에 한국전쟁의 별이 새겨지다(연출 이인수)』가 오는 9월 4일 오전 7시 40분부터 S…
진리 위해 저항, 분노하다 중보의 마음 잃지 말아야 모세 하나님 계획 반대, 사랑과 긍휼 바라봤기 때문 교회나 단체 영광 아닌, 오직 하나님 영광 위해 사역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구국집회 집행부 초청 포럼 및 네트워크 대회’에 앞선 예배에서는 수기총 고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민족의 중보자(출애굽기 32장 7-12절)’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실이 주최,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가 주관한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구국집회 집행부 초청 포럼 및 네트워크 대회’가 30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구국집회’는 지난 5월 15일 국회 앞에서 약 3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미스바 구국기도회 및 국민대회’ 등 올해 평등법·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며 전국 각지에서 열렸던 집회를 말한다.
한국교회가 오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해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는 지난 24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탄소 배출 감축 중장기 이행목표 2050 탄소 중립 로드맵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이진형 목사가 구체적인 로드맵을 소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한국교회는 2040년까지 탄소 배출을 100% 감축하고,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생산과 자연 기반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게 된다. 이들은 탄소 배출 감축 대상을 예배당 등 부속시설 및 운송수단에서 화
19세기 말~20세기 초 열강의 침략을 받은 여러 나라가 반기독교적 성향을 보인 것과 달리 한국만은 기독교적 민족주의를 형성하게 된 까닭은 뭐였을까.한국장로교회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백석대 이상규 교수(역사신학)는 한국의 장로교회가 일제하에서 큰 수난을 겪으며 생존의 투쟁을 해야만 했던 이유를 분석했다. 이 교수는 “1894~1895년 벌어진 청일전쟁을 경험한 이후 한국교회가 처음으로 수적 성장을 경험했다”며 “청일전쟁에서 일본의 승리는 서양기술의 수용에 있었다는 사실을 인식한 결과 기독교를 통해 서구와의 접촉을 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인권위)에서 최근 발표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하 인권NAP) 권고안’을 비판하는 논평을 8월 30일 발표했다. ‘인권위 제4차 인권NAP에 무엇이 담겨져 있나? 차별금지, 군 내 성소수자, 난민을 위한 인권인가?’라는 제목에서 이들은 “인권NAP 권고안에는 모든 사람의 기본적 자유 보장, 다…
앵커: CTS 특별기획, ‘교회 녹색 미래를 그리다’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앵커: 이번엔 한국교회의 재생에너지 발전 참여 필요성을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러시아가 천연가스 공급을 제한하�
앵커 : 한국교회 주요교단에서 이단으로 주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교회’ 일명 하나님의교회가 과천시에 고가의 종교용지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 특히 지난달 종교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