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한국교회 주요교단에서 이단으로 주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교회’ 일명 하나님의교회가 과천시에 고가의 종교용지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 특히 지난달 종교용지�
2022 한국교회살리기 하계 특별 목회자 세미나가 29일 서울시 중랑구 소재 대망교회(담임 최석봉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세마나 강사로 박조준 목사(웨이크사이버신학교 명예총장)가 ‘영혼의 파수꾼’(에스겔 3장 17-21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한국교회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60% 이상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일을 그만둔 목회자도 급증했다. 이런 어려움의 상황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원하신다”고 했다.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 종교사회학)가 지난 28일 높은뜻우신교회에서 피택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교인 특강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의 변화와 전망을 제시했다. 정재영 교수는 “코로나 이후 종교에 대한 희망론과 비관론이 공존한다. 한국은 비종교인이 과반수를 넘어섰으면 그중에 20~30대가 가장 많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라는 위기상황은 종교에 관심을 갖는 점에서 낙관론이 될 수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26일 '2022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교육기회보장사업 RUN-UP 참여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1지역본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교육 성취 및 재능 지원을 통해 아동이 스스로 꿈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교육기회보장사업 RUN-UP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강용규)와 메이블린 뉴욕(대표 사무엘 뒤 리테일)은 26일(금),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우울증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이 다음달 3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문화공간 너나들이’에서 ‘MZ세대, 열여덟 어른의 내일을 말하다’ 를 주제로 ‘청년 토론회’를 개최한다.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인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와 미디어/언론 및 사회복지 전공 MZ세대가 모여 미디어가 ‘고아’ 캐릭터를 다루는 방법과 사회 인식 개선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동아프리카 지역에 식량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2022 식량 위기에 대한 글로벌 보고서’에 의하면 2021년 53개 국가와 지역에서 약 1억 9,300만 명이 불안정한 식량 위기 상황(ICP 3등급 이상)을 겪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 동쪽의 아프리카 뿔 지역에 위치한 소말리아, 우간다, 에티오피아, 수단 등은 2020년 후반부터 4년 연속으로 우기에 비가 내리지 않아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고, 1,86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심각한 기아와 영양실조 위기에 직면했다.
믿음의 고백 담긴 ‘일기’로 곡 써내려가‘기도응답 체험’…믿음으로 사역자의 길몇 소절의 짧은 가사 하나만으로 마음을 울리는 찬양이 있다. 때로는 하나님을 만난 기쁨과 감격에 감사가 넘치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앞에 막상 주저하게 되는 그리스도인의 삶. 그러나 세상의 기댈 곳 하나 없는 광야 길 속에 손을 내밀어주시는 주님이 있기에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다.히즈윌(His Will)의 ‘광야를 지나며’는 이렇듯 이해할 수 없는 고난에 아파하는 그리스도인을 위로하고, 다시 믿음으로 설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찬양이다. 장진숙 작곡가는
세계자살예방(9월 10일)의 날을 맞아 라이프호프는 ‘생명보듬주일’을 선포하고, 한국교회가 생명을 살리는 운동에 동참하도록 촉구했다.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조성돈 교수)는 제10회 생명보듬주일 선포식을 지난 26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라이프호프는 9월 셋째 주 주일(18일)을 생명보듬주일로 선포하고 한국교회에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는 설교를 진행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는 ‘생명의 빛을 비추라!’는 주제로 전개된다.이를 위해 라이프호프는 공동예배 설교문과 청소년 설교문, 기도문을 전국의 교회가 활용할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FC서울 소속 기성용 축구선수와 함께 지난 23일 신안산대학교에서 ‘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기성용 Underswings 엘리트 축구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동 30명으로 구성됐다. 모집된 아이들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KFA 축구사랑나눔재단의 협조를 통해 선출됐다.이날 기성용 선수는 특훈에 앞서 아이들에게 직접 격려사를 전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어 일일 코치로 나서 축구공 리프팅, 드리블 릴레이 등 멘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