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스포럼이 27일 오후 잠실 롯데타워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2022 보수주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보수주의의 저변을 확대하고 차세대 청년 지도자들을 세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컨퍼런스는 세션 1과 2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션1에 앞서 오프닝에서 김은구 대표(트루스포럼)가 개회사를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보수주의자라고 하는 경우가 최근에 있다. 미국 같은 경우 ‘나는 보수주의자다’라고 대학에서 발언한다면 공격을 받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보수주의를 얘기하는 것이 조심스러운 환경이지만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했다.
YWAM(예수전도단)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사역팀이 주관한 ‘렛츠고 코리아(Let's Go Korea) 2022 잠실 대회’가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27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첫 번째 설교자로 나서 ‘아버지의 사랑&복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마크 조 선교사(렛츠고 코리아 대표)는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를 우리는 알고 있다. 둘째 아들은 유업을 달라고 아버지께 요구한 뒤 유산을 받고 먼데로 갔다. 그리고 아주 방탕한 삶을 살았다가 돈을 탕진한 후 그 때 아버지를 생각했다”며 “그는 ‘우리 아버지와 종들이 그 때 아주 잘 먹었는데…’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그 둘째 아들은 돌이켜서 하나님 아버지를 향해 달려갔다”고 했다.
예장 합동 차기(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의 후보 확정 여부가 오는 9월 1일 결정될 전망이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 목사를 후보로 확정할 것인지 장시간 논의한 끝에, ‘조건부’ 투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또 다시 예장 합동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확정되지 못했다.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 이하 선관위)가 목사부총회장에 입후보한 오정호 목사의 후보 확정 여부를 9일 1일 전체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에 따르면, 선관위는 제17-2차 전체회의를 8월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
매그너스 요양병원은 의료법인 매그너스 의료재단에 소속되어 있으며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자격을 갖춘 중추신경계 전문 물리치료사가 함께하여 전문 재활치료가 가능한 재활 요양병원이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 춘천시에 암스트롱 요양병원도 매그너스 의료재단 소속 병원으로서 암 수술 후 회복, 암 환자 관리, 항암치료 관리를 위한 요양병원이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기빙플러스와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912명에 신발을 기부했다고 26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는 밀알복지재단과 ABC마트의 사회공헌 협력 사업인 ‘한 점, 한 걸음’의 일환이다. 전국 ABC마트 지점과 인근 아동복지기관이 결연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신발을 연 2회 신발을 후원하는 내용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오렌지카운티(OC)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를 준비하며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에 마음을 모았다. OC 교계는 30~50대 차세대 한인 목회자 21명을 선정해 현지 시간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주최한 데 이어 25일에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위드코로나 시대에 목회적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영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부터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열렸다. 주 강사로 초청된 LA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27장 20-25절을 본문으로, ‘코비드 시대에 목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주제로 은혜를 나눴다.
1907년 독노회,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설립돼 장종현 대표대회장 “세상의 본 되고 하나님께 칭찬받길” 배광식 대표대회장 “다음 100년 바로세우는 전환점 돼” 윤석열 대통령, 김진표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축사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가 26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에서 개최됐다. 장로교라는 이름 아래 모든 교…
한국장로교회는 1912년 9월 1일에 평양에서 첫 총회를 개최한 이래 110년 동안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한국장로교회는 일본 식민지배와 남북분단, 그리고 한국전쟁의 고통을 겪은 한민족과 지구촌 주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섬겼고, 하나님의 은총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