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예장 고신 목사부총회장 2파전, 기호 추첨

    예장 고신 목사부총회장 2파전, 기호 추첨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고신(총회장 강학근 목사) 제72회 총회를 앞두고 임원 및 총회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 공명선거 서약식 및 기호추첨, 입후보자 소견발표회가 8월 30일 오전 부산 강서구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개최됐다. 고신뉴스에 따르면 후보자 일동은 총회장 후보 권오헌 목사가 대표로 낭독한 공명선거 서약문을 낭독한 뒤, 기호추첨을 진행했다. 총회장 등 …

  • 월드비전, ‘2022 꿈 엽서그리기대회’ AI 시상∙전시회 개최

    월드비전, ‘2022 꿈 엽서그리기대회’ AI 시상∙전시회 개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내달 10일부터 ‘2022 꿈 엽서그리기대회’ AI 시상∙전시회(이하 꿈엽서 AI 시상∙전시회)를 개최한다. 꿈 엽서그리기대회는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국내 아동이 꿈을 엽서에 그려 전 세계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우리가 꿈꾸는 환경’을 주제로 기후위기의 피해를 받고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5천여 개의 기관 및 약 2백만명이 참가했다.

  • 두나무, ‘열여덟 어른’ 자립 위해 6억 6천만 원 지원한다

    두나무, ‘열여덟 어른’ 자립 위해 6억 6천만 원 지원한다

    기독일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아름다운재단에 6억 6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조성하고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홀로서기 지원에 함께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향후 2년간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생활안정, 문화생활 및 네트워킹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 크렌셔장로교회 “예수님 성품 닮아가는 교회 될 것”

    크렌셔장로교회 “예수님 성품 닮아가는 교회 될 것”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창립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크렌셔 장로교회의 믿음의 항해를 축복했다. 한현종 목사는 "지난 1년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도우시며 인도하시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했다"면서 "말씀의 닻을 올리고 기도의 노를 저으며 믿음의 항해를 시작하려 한다. 거친 파도와 풍랑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는 교회가 되길 원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미 LA 상록교회 민성혁 목사 위임예배 드려

    미 LA 상록교회 민성혁 목사 위임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국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상록교회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민성혁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WPC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정도 목사, 이하 WPC) 서가주노회(노회장 김기섭 목사) 회원들과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 사랑의교회,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본격 준비

    사랑의교회,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본격 준비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토요일 새벽(오전 6시 15분)마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 시간을 갖고, 이 행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랑의교회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갖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체험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 원로목사들 ‘가을 산타’로 변신… 이웃에 사랑 전해

    원로목사들 ‘가을 산타’로 변신… 이웃에 사랑 전해

    크리스천투데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쌀쌀한 초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내 한복판 종로5가에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온기가 흘렀다.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가 ‘원로목회자 가을산타’ 이벤트를 지난 24일 오전 8시 30분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사)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 목사)가 함…

  •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에 나타난 현상들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에 나타난 현상들

    기독일보,

    지난 2020년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19는 아직까지 우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기간 한국교회에는 어떤 현상들이 나타났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는 지난 29일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열린 ‘한국교회 트렌드 2023-한국교회를 말하다’ 세미나에서 기조발제하며 통계를 근거로 이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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