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CTS위크 한주간의 여정 시작

    CTS위크 한주간의 여정 시작

    CTS,

    앵커: CTS가 2022년 특별모금방송 CTS위크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가 한 주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앵커: 24일 첫날 ‘기쁨의 통로가 되겠습니다’란 주제로 후원자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 [소통이 멈췄을 때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소통이 멈췄을 때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CTS,

    안녕하십니까 신앙의 빛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의 사건들을 비춰보는 조명해보는 최영일의 소셜 브리핑 오늘 두 번째 시간입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크리스찬의 시각으로 찾아낼 수 있는지 한번 들어가 볼까요. 그럼 첫 번째 �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찰의 날 맞아 문구자선바자회 개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찰의 날 맞아 문구자선바자회 개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경찰의 날을 맞아 문구협회와 함께 범죄피해아동 지원 추가 기금 마련을 위한 문구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개최하는 문구자선바자회는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한국문구인연합회와 함께 진행한다. 약 20개의 문구업체가 2억 원 상당의 물품으로 바자회에 참여하였으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3기 발대식 개최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3기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안양 부안중학교(교장 박점숙)와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지부장 양재명)는 지난 20일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3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9개국(한국,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즈공화국, 필리핀, 타지키스탄), 아프리카 7개국(르완다, 말라위, 모잠비크, 에티오피아, 우간다, 잠비아, 케냐) 52개 학교 약 369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국내외 참여 청소년들은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상호다양성을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적극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첫사랑

    [김진홍의 아침묵상] 첫사랑

    기독일보,

    서울대학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심장으로 연결된 동맥이 막혀 있어 스텐트 박는 시술이 필요하다 하여 입원했습니다. 다행히 오늘 검사 결과 시술할 정도는 아님이 판명되어 내일이면 퇴원합니다. 병실에서 자다 깨다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중에 내 마음 깊이 간직하고만 있던 첫사랑의 여인이 꿈에 나타났습니다. 20대에 속절없이 헤어진 사람인데 80이 지난 지금에 꿈길에서 만나게 되니 잠이 깬 후에 혼자 멍하니 창밖을 보게 됩니다.

  • “우리가 하나님 포기해도 하나님은 우리 절대 포기 안 하셔”

    “우리가 하나님 포기해도 하나님은 우리 절대 포기 안 하셔”

    기독일보,

    찬양사역자인 테너 박종호 장로가 21일 오산양문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찬양간증집회에서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이날 박 장로는 성도들에게 ‘예수가 필요하세요?’라는 질문을 던진 뒤 ‘나를 써주옵소서’를 첫 곡으로 찬양했다. 박종호 장로는 “제 몸무게가 100kg가 넘었는데, 당뇨도 없고 건강했다. 어느 날 건강검진에서 간암을 발견했다. 시기를 다 놓쳐서 간암 수술도 안 되고 간이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에 있던 두 딸이 한국에 들어와서 간을 잘라줬다”고 했다.

  • “교회, 왜곡된 식문화 지양하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 위해 고민해야”

    “교회, 왜곡된 식문화 지양하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 위해 고민해야”

    기독일보,

    문화선교연구원 임주은 연구원이 최근 ‘트렌드분석 요즘뜨는 것들’코너에서 ‘소식좌 열풍으로 본 식문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임 연구원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 의하면 Z세대가 최근 6개월 내 경험한 여가생활에 1위로 ‘유튜브’가 꼽혔다고 한다”며 “유튜브 안에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MZ세대에게 늘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는 것은 주로 ‘먹방’”이라고 했다.